Post
원문 보기 →
맥라렌 MCL32 발표
맥라렌-혼다의 올해 머신, MCL32가 페라리 발표 얼마 되지 않아 공개됐습니다. 론 데니스가 맥라렌을 운영해온 이래, 그와 말보로의 합작 레이싱인 말보로 프로젝트4(프로젝트4는 론 데니스 쪽)에서 따서 만들어진 MP4-xx라는 섀시명은 론이 실각하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그럼 역사와 전통의 M 코드가 돌아올까 했는데, MCL32라고 붙이기로 했다는군요. MCL은 맥라렌일텐데 그냥 옛날에 쓰던 M으로 하면 되지 왜 굳이 MCL인지 모르겠고, 또 넘버링은 MP4-31의 후계랍시고 32인지는 이해 불가. MCL32에서 가장 주목받는 건 섀시 디테일보다는 아마 리버리일 듯 합니다. 메르세데스와 결별로 크롬실버를 버린데 이어서, 작년에는 회색을 쓰더니 올해는 론 데니스까지 사라지고서 역
Related Posts
3 posts21조 원 증발? 혼다 아필라 프로젝트 포기, 일본 자동차 업계의 위기
소니와 혼다의 야심 찬 도전, 왜 멈췄을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동차 업계를 뒤흔든 정말 충격적인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한때 IT 공룡 소니와 자동차 명가 혼다의 만남으로 "바퀴 달린 스마트폰"이 나올 것이라며 전 세계를 설레게 했던 혼다 아필라 프로젝트 포기 소식이 공식적으로 전해졌습니다. 단순한 소문이 아니라 공식 성명을 통해 개발 중이던 전기차 아필라(Afeela) 1과 2의 출시를 전격 중단한다고 발표한 것인데요. 소니의 엔터테인먼트 감성과 혼다의 하드웨어가 결합된 이 미래형 자동차를 기다리셨던 분들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입니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21조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배달 오토바이 아냐?" 혼다코리아, 2026년형 슈퍼커브 출시... 세계서 1억대 팔린 '전설의 귀환'
세계 누적 생산 1억대를 돌파한 리빙 레전드, 혼다 슈퍼커브가 더 강력해진 안전사양과 감성으로 돌아왔습니다! CBS 기본 적용으로 안전성 강화... 압도적인 효율성 유지 ️⛽ 2026년형 슈퍼커브는 전·후륜 연동 브레이크 시스템인 CBS(Combined Brake System)를 기본 적용하며 안전성을 강화했습니다. 파워 유닛은 내구성과 정숙성을 갖춘 109㏄ 공랭식 4스트로크 엔진과 자동 원심식 4단 변속기를 탑재했는데요. 혼다만의 독자적인 전자 제어 연료공급 장치인 PGM-FI 시스템을 통해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60㎞/h 정속 주행 시 66.5㎞/ℓ라는 압도적인 연비를 자랑합니다. 외관은 레그 쉴드에서 리어 캐리어까지 S자.......

"캠핑, 여행, 장거리 다 되네" 혼다 CR-V 하이브리드 2026 패밀리카 SUV 인기
혼다 CR-V 하이브리드 2026, 패밀리 SUV 인기 국산 중형 SUV 출고 대기가 길어지면서 수입차로 시선을 돌리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혼다 CR-V 하이브리드는 꾸준히 거론되는 이름인데요. 2026년형 부분변경 모델로 돌아오면서 그동안 아쉬움으로 꼽혔던 편의 사양까지 보강해 경쟁력이 한층 올라갔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화려함보다 완성도와 신뢰성을 따지는 소비자라면 한 번쯤 진지하게 들여다볼 만한 차량입니다. 뒤늦게 갖춘 필수 옵션, 하지만 환영할 변화 이번 부분변경에서 가장 주목할 대목은 편의 사양 보강입니다. 2열 열선 시트와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BSI)이 기본으로 탑재됐는데, 솔직히 말하면 경쟁 모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