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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멕시코] 화산에 사는 물고기 맛보기](https://img.zoomtrend.com/2017/03/08/d0143479_58bfc848d0f89.jpg)
[멕시코] 화산에 사는 물고기 맛보기
2017. 01. 06, 금 / Xalitzintla, Puebla 눈 덮힌 산을 보기 위해서 촐룰라(Cholula)에서 할리뜨씬뜰라(Xalitzintla)로 간다.멕시코에서의 스페인어는 좀 발음이 어려운게 많다.X가 들어간 단어가 많고 자음과 자음이 바로 연결된 단어도 많고그래서 할리뜨씬뜰라도 발음하는데 꽤나 고생했다.촐룰라 터미널에 들어 갔는데 반가운 한글이 눈에 띄었다.한국인들도 여길 오는건지는 모르겠으나..반갑지 않을 수 없네..이 콤비를 타고 이제 설산이 있는 곳으로 간다. 10:18 촐룰라 - 11:16 할리뜨씬뜰라 / 차비 10페소(560원)12:46 할리뜨씬뜰라 - 13:35 촐룰라 / 차비 10페소 한 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할리뜨씬뜰라에 도착하니 작은 마을이었다.오늘 행사가 있는지 동
![[멕시코] 촐룰라 피라미드](https://img.zoomtrend.com/2017/03/07/d0143479_58be7ed7c453a.jpg)
[멕시코] 촐룰라 피라미드
2017. 01. 06, 금 / Cholula, Puebla 촐룰라 피라미드.시내에서 보면 산 위에 우뚝 솟아 있는 성당.그 아래에 피라미드가 있다.아직까지도 계속해서 발굴 작업 중이기도 하다.피라미드 내부를 볼 수 있는 곳이 흔치는 않다고 하는데..이곳에서는 가능하네.이곳은 뭘 해도 규모가 남다르다.멕시코..
![[멕시코] 촐룰라](https://img.zoomtrend.com/2017/03/04/d0143479_58ba419aa1d83.jpg)
[멕시코] 촐룰라
2017. 01. 06, 금 / Puebla 뿌에블라(Puebla) 시내에서 촐룰라(Cholula)까지는 30분 정도 거리이다.뿌에블라에서 오전 8시 17분에 출발해서촐룰라에 8시 50분에 도착했다.버스 요금은 5페소(280원)으로 상당히 싸다.플라자 데 라 꼰꼬르디아(Plaza de la Concordia 꼰꼬르디아 광장)그 유명한 성당을 보러 올라가는 길.사진에 보면 이 성당 뒤에 눈 덮힌 산이 인상적으로 나왔는데조금은 높은 곳에 있지만 산책할 만한 좋은 장소이다.사람들도 많이 있고,특히나 이곳을 조깅 코스로 해서 운동하는 사람도 많이 보인다.날씨가 맑기는 하지만설산은 워낙 멀리 있기 때문에 잘 보이지는 않는다.사실 촐룰라에 온 것도 설산을 보기 위해서인데어떻게 갈 수 있을지..

Cholula, Mexico - 2013.01.01
Puebla에서 Cholula까지는 차로 그다지 오래 걸리지 않았다. 가는 도중에 어머님이 Cholula는 "la ciudad de las 365 iglesias (365개의 성당이 있는 도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주셨다 (물론 성당이 365개 있지는 않다. 하지만 다른 도시에 비해 많아보이긴 했다). 도련님 말로는 오래전 이 곳에는 피라미드가 상당히 많이 있었는데, 스페인 지배 시절에 스페인 사람들이 피라미드가 보이는 족족 그 위에다 바로 성당을 지어서 그렇다고. 우리는 Cholula에서 유명하다는 샛노란 색의 어여쁜 Santuario de la virgen de los Remedios을 보기위해 왔는데, 이 작은 성당 역시 엄청나게 높은 (언덕처럼 보이는) 피라미드 위에 지어졌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