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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posts[스포X] 에바Q 극장 분위기(?) 및 감상(?)
Q 블루레이가 아직 도착 안했기때문에, 짤방같은건 없습니다ㅋ 오늘 8시에 영통역 메가박스에서 전야제하길래 회사마치고 신나게 갔는데 은근 사람이 많더군요. 제가 살땐 메가박스 M2관 반만 차있었는데, 막상가보니 만원이었습니다. 처음 도착했을때는 티켓을 못 구할 줄 알았는데 늦게갔음에도 여유롭게 얻었습니다. 연령대도 다양해서 교복입은 학생들부터 머리 희끗희끗한 아저씨까지 있더군요. 마지막에 예고보려고 다들 기다리는데 나이 많으신 분들도 다들 기다리시더라구요. 역시 추억엔 장사가 없다능...그렇다능... 그리고 인터넷에서 노래부른다니 박수친다느니 하는 소리가 많아서 살짝 걱정했었는데, 그런거 없습니다. 안심하고 보세요ㅋㅋㅋ 영화는 그 일본에서는 울트라맨? 같은게 나와서 도시에서 땡깡부리

아이리스 2 1화, 류승완 감독 작품처럼 자비없는 전개
13일, 상반기 기대작 '아이리스 2' 1화가 방송됐다. '아이리스 2'는 시작부터 속도로 승부했다. '빠른 액션, 빠른 전개'가 1시간 내내 꾸준히 이어졌다. 이야기 전개는 그야말로 류승완 감독의 작품과 같았다. 쉽게 말해 전개가 흡인력은 있으나 대중들이 이해하고 넘어가기엔 설명이 부족하다는 뜻. 막상 무엇부터 써야할지 글쓴이도 정리가 잘 안된다. 일단 정리하자면, 시즌 1 주인공 김현준을 사살한 아이리스가 백산을 구했으나 백산은 탈출해 되려 NSS에 잡힌다. 그리고 NSS측은 그를 별장에서 이동해 감금했으나 이를 알고 아이리스가 습격을 감행한다. 큰 테두리 안에 중간중간 NSS 훈련과정과 두 주인공의 로맨스, 그리고 유중원(김범수)과 김연화(임수향) 사이에서 미묘한 기류를 감지케하는 장면을 넣어 등
![[Team Plage/WoW] 영원한 봄의 정원 - 레이 스 영웅난이도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3/01/18/b0120298_50f8e86e36111.jpg)
[Team Plage/WoW] 영원한 봄의 정원 - 레이 스 영웅난이도 후기
게임밸리에 손에 꼽힐듯한 와우 포스팅.이번 확장팩인 판다리아의 안개의 세번째 레이드 던전인 "영원한 봄의 정원" 레이 스 영웅난이도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레이 스 첫 등장시, 수많은 와우저들의 개드립을 양산해낸 네임드인데로리하고도 쎾쓰한 그녀의 음성 때문에 일부 와우저들이"이렇게 귀여우면 잡을 수가 없잖아!!"를 위치기도 했습니다. 레이 스에 대해서는 다음에 포스팅 하기로 하고, 영웅난이도 후기를 풀어보겠습니다. 1. 인원 구성총 구성은 탱커 3(레이스 교대 탱커 2명 / 중첩 탱커 1명), 힐러 6명, 딜러 16명(중첩 원거리 딜러 1명)으로 트라이 했습니다.중첩 탱커는 80%/60%/40%/20% 때 나타나는 수호병 탱킹까지 담당

혼다 타케시 작가님이 나 몰래 아스카쨔응을 그리다니!!
인터넷에서 아스카쨜방을 찾다가 검색하던 중에.. 어디서 익숙한 그림체를 발견... 그림은 둘쨰 치고 옆에 서명에서도 익숙한 듯한 느낌을 받음... 생각해보니 예전에 모님께 낚여서 샀던 혼다 타케시의 어쩌구 하는 일러스트랑 사인이 똑같았다는 이야기(...) 아니, 이런 유명한 분이 그렸는데 3주가 지나도록 몰랐다니!! 흐규흐규ㅠㅠ 한국웹에 돌아다녔는데아직 안보인걸 보면 저만 모른건 아니었을거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ㅋ 그나저나 혼다 타케시의 그림은 사다모토의 그림과는 다른 매력이 느낄 수 있어서 좋지요~ 그림이 뭔가 더 화사해서 비교적 더 귀여워 보인다거나, 더 정상적으로 보인다거나(... 근데 신지 눈에 다크서클은 좀 무섭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