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80 posts세인트 아가타 (St. Agatha.2018)
2018년에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이 만든 호러 스릴러 영화. 미국에서는 2018년에 개봉했고, 한국에서는 2020년 올해에 개봉했다. 내용은 1950년대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어느 시골에서 어린 미혼모인 ‘메리’가 경제적인 이유로 남자 친구 ‘지미’와 떨어져 외딴 숲속에 있는 수녀원에 들어가 ‘아가타’라는 이름을 받았는데, 엄격한 규율에 통제받으며 수녀원에 감춰진 비밀을 밝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쏘우 시리즈의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이 만들었다고 홍보하고 있는데. 실제로 대런 린 보우즈만 감독은 쏘우 시리즈 중에서 쏘우 2(2005), 쏘우 3(2006), 쏘우 4(2007)의 감독을 맡은 바 있다. 수녀원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라 같은 해에 나온 ‘더 넌(2018
"그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을 산 것이죠. 포스터 이미지를 심플하게 사용했습니다. 제가 산건 2D 일반판이죠. 솔직히 지금 산 이유가, 서플먼트가 너무 아쉬웠습니다. 확장판을 기다렸는데, 너무 안 나와서 포기하고 결국 이걸로 갔죠. 디스크는 정말 심플하면서도 강렬합니다. 내부는 역시나...... 하지만 이 타이틀에는 비밀이 있으니......그건 다음에 보여드릴게요.
[WIN3.1] 더 다크 아이(The Dark Eye.1995)
1995년에 ‘Inscape’에서 Windows 3.1, 맥킨토시용으로 만든 1인칭 심리 호러 어드벤처 게임. 내용은 19세기 때 소년 주인공(디폴트 네임 없음)이 큰 삼촌인 ‘에드윈’의 집에 찾아갔다가 3가지 악몽을 꾸면서 작은 삼촌 ‘헨리’와 그의 약혼녀 ‘앨리스’ 사이에 생긴 비극적인 사건을 목격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1인칭 시점으로 진행되며,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마우스 커서를 움직여 이리저리 클릭하는 것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정확히는, 손 모양의 아이콘이 활성화되어 검지 손가락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이동할 수 있다) 게임 플레이의 기본은 주요 무대인 에드윈 삼촌의 집을 돌아다니면서 악몽을 유발하는 오브젝트를 찾아내 클릭하여 활성화시켜, 총 3가지 악몽을
[영화] 캔디맨 (2020)의 첫 트레일러
- 명작 호러/스릴러인 캔디맨(1992) 시리즈의 신작인 2020년판 캔디맨의 첫 트레일러가 마침내 공개 되었습니다. 알려진 시놉시스와 공개된 영상의 내용은 2018년판 '할로윈'처럼, 오리지널이 되는 1편 이후의 후속작은 깔끔히 흑역사인 것으로 퉁치고 이번 작품이 제대로 된 정식 후속작이라는 컨셉입니다. 사실 작품 수를 다 해도 3편 밖에는 안되는 시리즈이긴 합니다만, 2는 그렇다고 쳐도 3이 지나칠만큼(가히 로보캅 3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수준 낮은 물건이었으므로... 시원하게 자르고 가는게 더 현명하다고 생각한 건지도 모르겠네요. - 제작이 조던 필이라는 점이 일단 꽤 흥미롭습니다. 그리고 사실 인종문제/사회문제를 늘 빼먹지 않고 자신의 작품 안에 반영하던 그의 선택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