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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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부산행

[부산행]을 봤다. 의도하지 않은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선택하여 읽어주세용. 2016년 7월 23일 수원 롯데시네마 슈퍼..무슨 관에서 관람. 아오 무슨 시발 이름들 좀 쉽게 만들어라. 이름만 길고 외쿡물 먹었다고 좋은거냐. 그리고 시발 수원 롯데몰.... 표지판 쥐뿔 한개도 없어서 찾아가는 동안 하루치 육두문자력 다 씀. AK플라자(심지어 난 자꾸 /애경백화점/이라고 말해서 옛날사람같다고 동행이 부끄러워함.......)가 텃세부렸나 시발 진짜 안내판 한개가 없을 수가.... 여튼 크게 나쁘진 않았으나 촌스러웠던 영화. 고놈의 신파조들 좀 뺄 수 없나.. ㅜㅜ 긴박해야 할 상황에 쓸데없이 감동 쩔어야 한다는 압박때문인가 대사가 너무 길었고, 말하고 싶은 사회적 이슈가 너무 많으셨는가 현실

부산행 - 장르물을 이해하는 방법

부산행 - 장르물을 이해하는 방법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24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좀비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기대작으로 올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그만큼 강렬할 거라고 기대를 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의 감독인 연상호가 과연 실사로 어떻게 변화하게 되었는지는 봐야 할 것 같은 상황이 된 것이죠.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인 동시에, 정말 궁금한 작품이 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는 어떤 면에서 보면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 이전에 연상호 감독은 애니메이션만을 게속해서 해 오던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상한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정말 잘 만든 두 작품에 감독을 맡았는데, 한 편은 제가 정

부산행

부산행

FENRIR FAR EAST BRANCH|2016년 7월 24일

이걸로 2016년 한국영화 기대작 3종세트를 다 보았다셋 다 매우 훌륭했지만 개인 의견으로는 부산행 > 아가씨 >>>>>>> 곡성 한국형 좀비 블록버스터라는 수식어 없이 좀비물로만 봐도 훌륭했다.솔직히 이 정도로 잘 만들어질줄은 기대하지 않았는데 좀 많이 놀랐다. P.S.마동석 >>>>>>>>>>>>>>>>>>>>>>> 공유 P.P.S.92년생 안소희가 83년생 정유미한테 밀릴 줄이야.여자는 젊은게 장땡이라던 사람들 어디갔어.

부산행 -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이 몰려온다

부산행 -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이 몰려온다

한 여름을 날려버릴 정도로 위력있는 한 편의 영화가 개봉했다. 부산행! 열차에 몸을 싣고 부산으로 가자!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이 당신의 뒤를 쫓아오고 있다.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 중 한 명이 부산행 열차에 타면서공포의 열차가 된다.곧 감염자가 생기고 좀비처럼 다른 사람들을 공격한다.이 열차에 석우(공유)와 석우의 딸 수안(김수안), 상화(마동석), 그의 아내 성경(정유미)가탑승한다. 이들은 절대절명의 위기 상황을 돌파하고 부산에도착할 수 있을까? 부산행 영화가 인기를 끌면서 인터넷 상에 스포가 퍼지면서 감독까지 나서서스포를 퍼뜨리지 말 것을 호소하고 있다. 이 영화의 성공 요인 첫번째!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의 움직임이 어디서 본 듯하지만 그렇다고 천편일률적이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