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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posts[더 테이블] 같은 자리, 다른 이야기
페르소나를 보고 찾아본 김종관 감독의 더 테이블입니다. 아무래도 좋아하는 배우들도 많았고 끝까지 고민하던 작품이었는데 결국은 시놉을 봤을 때, 연애 후기적인 내용같아 넘겼었네요. 아무래도 연애라는 사건을 대하는 시선이 뜬구름잡는 정도일 수 밖에 없다보니 사실적으로 들어가는 연애의 온도나 최악의 하루같은....라고 쓰고보니 이것도 김종관 감독꺼네욬ㅋㅋ 한번 봐야... 어쨌든 이제..뭐..볼만한 때가 된 것 같아 손대봤는데 아무래도 과거로 작품을 거슬러가며 보는거라 같은 단편집같은 영화임에도 현재 좋게 봤던 포인트가 과거의 영화에서 같이 발현되는건 쉽지 않네요. 그럼에도~~ 좋아하는 배우들의 소품같은 한상의 이야기가 잔잔하니 좋은 영화네요. 같은 자리, 다른 이야기라는 컨셉과

<이판사판> 수목드라마 박은빈 연우진 동하 나해령 이덕화 이문식 SBS
수목드라마 박은빈 연우진 동하 나해령 이덕화 이문식 SBS '이판사판' 수목드라마박은빈 이정주역, 연우진 사의현역, 동하 도한준역, 나해령 진세라역, 이덕화 도진명역이문식 오지락역, 우현 최고수역, 배해선 문유선역, 이혜은 오미자역, 김해숙 유명희역등 출연<< '이판사판' 기획의도 >>우리나라에 법정 드라마는 있었지만 법원 드라마는 없었다.주인공의 직업이 판검사, 변호사인 드라마는 많았지만, 법원을 주 부대로 판사들과 직원들의 삶을리얼하게 파헤친 이야기는 없었다.이 드라마는 대한민구 최초로, 그동안 엄숙주의에 가려진 법원의 민낯을 샅샅이 드러냄과 동시에판사들의 치열한 삶, 갈등과 애환, 욕망과 좌절 등을 집중적으로 다룰 것이다.이 드라마는 로스쿨의 괴짜

‘7일의 왕비’ 박민영X연우진X이동건, 사극 역사상 가장 완벽한 미.친 멜로조합!
‘7일의 왕비’ 박민영X연우진X이동건, 사극 역사상 가장 완벽한 미.친 멜로조합! ‘7일의 왕비’ 박민영 연우진 이동건, 3인3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눈물, 눈빛, 변신.. ‘7일의 왕비’ 치명적인 멜로의 향기 ‘7일의 왕비’ 박민영 연우진 이동건, 기적의 멜로조합이 온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연출 이정섭/제작 몬스터 유니온)이 5월 31일 첫 방송된다. ‘7일의 왕비’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군이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2017년 안방극장을 설렘과 애틋함으로 물들일 단 하나의 로맨스사극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7일의 왕비’에 대한 예비

드라마스페셜 이현주 작가 특집
"형 몫까지 잘 살라는데, 대체 그게 뭘까요? 다들 그러라는데" "꿋꿋하게 잘 살라는데, 대체 그게 뭘까요? 다들 그러라는데" 학교2013 작가가 참 잘 쓰는 것 같다 하고 있었는데 그렇잖아도 작가가 꽤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같고(한 명 더 있긴 하지만) 드라마스페셜 했던 작품이 둘 다 볼까 하다가 말았던 작품이라 어제 어차피 버린 하루인 김에 밤에 몰아서 봄.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제목이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내겐 약간 마이너스이기도 했고 마침 드라마스페셜 스틸사진 다음주에 했던 작품이라 예고편을 봤었는데 예고로 봤을 땐 여주 나이가 훨씬 많은 중년쯤 되는 줄 알았었다. 다행히 그렇게까지 많은 나이는 아니었음. 이종석은 지금까지 본 중에선(하이킥, 학교) 유일하게 억울하지 않은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