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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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아이 조 2" 새 이미지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거의 공개가 될 때가 다 와 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또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도 하죠. (다른 것 보다도, 감독이;;;) 일단 전 이 영화에 기대점은 그다지 없습니다. 그냥 터지고 박살나는 영화면 족합니다. 딱 그냥 앉아서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 풀리는 수준이면 좋겠다는 이야기죠.

강지환의 "차형사" 스틸샷입니다.
전 7급 공무원을 안 봤습니다. 솔직히 별로 안 땡기는 예고편이어서 말이죠. 물론 제가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코미디를 좀 불편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제 생각은 틀렸고, 꽤 괜찮은 영화가 나왔던 기억이 납니다. 그 강지환이, 7급 공무원의 감독과 다시 한 번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강지환이 범인 잡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신경 안 쓰던 형사가 사건 조사를 위해 런웨이에 잠입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 그리고 이 영화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한 번 지켜 봐야죠.

이제 때가 왔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새 예고편입니다.
그러고 보니까 이 영화 개봉도 올 여름입니다. 올 여름은 정말 대단한 화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시리즈의 마지막의 대미가 장식이 되고(다크나이트 라이즈), 시작은 화끈하게 했으며(배틀쉽), 그 사이에 영웅들도 한 번 걸판지게 놀았고(어벤져스), 거장 감독의 자신의 수작 세계관을 그대로 가져다 놓은 또 다른 영화가 등장을 하는 시기이니 말입니다(프로메테우스). 물론 저야 좋은 일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예고편은 일종의 바이럴 마케팅의 일환이었습니다. 뭘 풀편 예고편의 필름컷을 공개를 하는 방식이었다고 하더군요. 양덕들의 노고 덕에 그 이벤트가 시작이 되고 얼마 되지 않아 공개가 되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올 여름 기대작이라는 말을 꼭

존 허트라는 배우의 최근 모습......
존 허트라는 이름은 많은 분들에게는 생소하실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설명하면 쉽죠. 에일리언 1편에서 배에서 에일리언 튀어나오는 양반이면서, 인디아나 존스에서 미쳐버렸다가 제 정신 나중에 찾은 그 양반입니다. 최근에는 봉준호 감독과 작업중이죠. 저는 이 배우가 좋습니다. 특히 브이 포 벤데타에서 보여줬던 연기가 대단했었거든요. 이번에 설국 열차에서 저런 모습으로 나올 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 정말 궁금해 지기도 하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