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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하우스 다운" 티져 포스터들입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티져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3일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과연 롤랜드 에머리히가 전 지구적 재난과 셰익스피어의 비밀 이야기를 지나 미국이 공격 당하는 이야기를 얼마나 잘 풀어 냈을 지가 기대가 되더군요. 영화 자체는 꽤나 신선할 듯 합니다. 다만 비슷한 시기에 안톤 후쿠아도 한 편 올려 놓아서 문제죠.

"퍼시픽 림" 로봇 포스터들입니다.

"퍼시픽 림" 로봇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2일

지금 이 포스팅을 하고 있는 현재, 별로 기분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직업상 일이 이상하게 처리 되는 상황이 자꾸 반복이 되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올리기는 해야겠죠. 참고로 국내 팬메이드도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여기는 공식버젼만 올리려구요.

강철남3 가 나오는데...

강철남3 가 나오는데...

【森羅万象】Ver. 3.0|2013년 4월 22일

와아~ 보러가자~~ 이런 느낌이 안드는건 왜일까... 시간되면 보러가긴 하겠지만... 이건 에바Q도 마찬가지... 메가박스까지 나가야하는게 귀찮아서가 결코 맞을지도 모릅니다...

이번에는 호주 원주민 소녀들 이야기? "The Sapphires" 입니다.

이번에는 호주 원주민 소녀들 이야기? "The Sapphire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0일

개인적으로 좀 특별해 보이는 영화들을 참 좋아합니다. 물롱 안 특별해도 화끈하게 때려 부수는 영화도 좋아하는 편이죠. 사실 후자가 더 맘이 편해 보이는 측면이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의 이야기적인 재미를 만들어 주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는 그냥 웬만한 영화를 다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할 수도 있기는 합니다만, 저도 영화를 고르는 기준이 어느 정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피해 가는 영화들도 있구요. 어쨌거나, 이 영화는 웬지 묘하게 땡기는 맛이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 가지 확실한건, 인도 영화와는 정말로 다르다는 점 정도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