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Posts
6252 posts
"비벌리 힐스 캅" 이 리부트 된다고 하네요.
솔직히 전 비벌리 힐즈 캅을 본 적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과거에 보기는 했는데 제대로 기억이 나는 작품도 아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작품으로 에디 머피가 상당한 인기를 얻기도 했다는 이야기는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야기만 듣고서는 알 수 잇는게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진짜 어떻다는 것은 아무래도 보고 알아내야 하는 부분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결국 리부터가 되어 나올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좀 황당한게, 이번 감독이 브랫 레트너가 되는건 이해가 되는데, 에디 머피가 다시 나올 거라고 하는게 좀;;; 감독이야 적당히 가며운 액션영화를 만드는 데에 상당히 괜찮은 연기를 봉여준 바 있지만, 에디 머피가 나이갸 꽤 있

마이클 C. 홀이 가장? "Cold in July"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닙니다. 이 영화에서 마이클 C. 홀은 가족을 위협하는 침입자를 죽인 아버지인데, 문제의 침입자의 아버지가 이 가족을 위협하면서 점점 더 폭력적이 되어가는 주인공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런 폭력에 관해서는 상당히 익숙한 배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이미지로 굳어버리는 것 아닌가 하는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말 하는 투가 좀 그런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말이죠. 일단 이번 영화는 좀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마음에 드는데, 국내 개봉은 글쎄요......

정우성의 바둑 범죄 영화? "신의 한수" 스틸샷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바둑이랑 범죄물을 섞는다고 하더군요. 전 기대중인 작품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이미지들 보고 기대를 처음 가지기는 했네요.

"콘스탄틴" TV 시리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렇게 될거라는 예상은 거의 한 적이 없는데, 결국 TV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판에 관해서 흥행에서 별로 재미를 못 본 관계로, 그리고 DC 역시 아무래도 세계관을 크게 가야 하는 관계로 어느 정도 손을 봐야 했던 캐릭터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그냥 내버려두기에는 너무 좋은 캐릭터이니 말입니다. 다만 영화에서는 아무래도 기존 분위기로 끌고 가기는 힘드니 어느 정도는 손을 쓰기는 해야 했죠. 특히나 웬만한 부분은 영화에서 다 써먹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가 좀 오래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애로우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좀 미묘하긴 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요즘 에디터가 사망이라 이래저래 피곤하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