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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용어 골프파, 컨시드, 입문자가 알아두면 좋겠지?

골프용어 골프파, 컨시드, 입문자가 알아두면 좋겠지?

prologue 코로나 덕분인지 젊은 세대 사이에서도 골프 바람이 불면서 많은 분들이 유입이 됐었다. 필자는 그전 세대이긴 하지만 학교에서 배운 골프 수업, 그 후에는 친구들과 스크린골프를 통해서 입문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여러분은 골프용어를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 캐디 지금 보이는 두 사람은 누굴까? 바로 캐디라고 한다. 캐디 : 골프경기 또는 라운드에서 경기를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 골프채를 건네주고,에이밍, 라이를 봐주는 등 경기에서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다. 일반 아마추어 경기에서 캐디운도 있다고 하는데 본인과 잘 맞는 캐디를 만나게 되면 개인적으로 스코어가 좋.......

골프용어 최소한 이것만은 알아야 합니다

골프용어 최소한 이것만은 알아야 합니다

골프 라운드를 가면서 꼭 알아야 할 #골프용어 몇 개만 적어봅니다. 최소한 골프용어 이 정도는 알고 가셔야 합니다. #라운드 : 라운딩 간다고 보통 이야기하지만 라운드가 맞아요. 필드 라운드라고 해서 골프 라운드를 한다는 것은 플레이를 한다는 것이죠. 스크린골프 라운드라고 하면 스크린 골프를 한다는 것이고요. #티샷 : 티샷은 홀마다 첫 번째 치는 것을 티샷이라고 합니다. 보통 티를 꼽고 그 위에 공을 놓고 치기 때문이죠. #아너 : 매 홀에서 첫 번째로 티샷을 하는 사람을 아너라고 합니다. 오너라고들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발음은 중요하지 않지만 의미는 알고 있어야 하겠죠. owner가 아니라 honor로 그 홀의 주인이 아니라 먼.......

골프용어 헷갈리는 것 정리

골프용어 헷갈리는 것 정리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이때가 골프 치기 딱 좋은 것 같더라고요. 우리나라의 골프 성수기! 가장 골프 치기 좋을 때는 언제일까요? 제가 알기로는 5월과 10월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가 골프 치기 딱 좋은 날씨가 제공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골프 라운드를 하기 전에 골프용어 알고 가면 좋겠지요? 하지만 골프용어가 막 혼용되어 사용되고 있는 것들이 있어요. 헷갈리기 쉬운 #골프용어 한번 알아봅시다. #라운드 VS #라운딩 어느 것이 맞을까요? 보통 다들 라운딩 간다고 하지 않나요? #란딩 이라고도 하고요. 하지만 라운드가 맞습니다. #골프라운드 라고 하는 것이 가장 좋겠네요. 라운딩(rounding)은 둥글게 하다는 의.......

IFA 2018에 출시된 스마트폰, 몽땅 정리

한때 IFA에서도 스마트폰이 주름 잡았던 때가 있었다. 갤럭시 노트를 비롯해 많은 플래그쉽 스마트폰이 IFA를 주름 잡았다. 하지만 2014년, 스마트폰 시장 침체가 시작된 이후, IFA 는 작은 회사들이 중급형 스마트폰을 선보이는 무대로 바뀌었다. 아무렴 어떠랴, 우릴 두근거리게 만들지는 못했지만, 이들이 보여주는 작은 변화를 보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다. 다음은 IFA 2018에서 선보인 새로운 스마트폰이다. Sony Xperia XZ3 소니가 이제야 제대로 된 스마트폰을 내놨다. 하반기 플래그쉽 엑스페리아 XZ3다. 솔직히 XZ2는 2018년 스마트폰이라 부르기 아쉬웠다. 베젤을 줄인 것이 눈에 띈다. OLED 디스플레이도 채택했다. 아쉽게도 여전히 카메라는 싱글이다. 전면 카메라는 1300만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