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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들이 놀란 비거리 상승의 비밀, 고반발 3피스 골프공 티코어52

동반자들이 놀란 비거리 상승의 비밀, 고반발 3피스 골프공 티코어52

골프를 즐기는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폭발적인 비거리 증대와 일관된 방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어 합니다. 저 역시 오랜 시간 같은 고민을 해왔으나 최근 다녀온 필리핀 클락 골프장에서 그 해답을 찾았습니다. 바로 비거리 특화 골프장 티코어52 360도제로볼과 NEW제로볼 덕분인데요 이번 클락 라운드에서 저는 평소 비거리를 훌쩍 뛰어넘는 인생 비거리를 갱신했습니다. 단순히 거리만 늘어난 것이 아니라 샷의 안정성이 극대화되며 동반자들로부터 오늘 샷감이 미쳤다는 소리 듣고 왔어요 325야드 파 4 약 297미터 정도였던 코스에서 남은 거리 125미터 제가 평균 비거리 130미터 잘 맞아야 150미터 정도 보내는데 거의 170미.......

골프용어 최소한 이것만은 알아야 합니다

골프용어 최소한 이것만은 알아야 합니다

골프 라운드를 가면서 꼭 알아야 할 #골프용어 몇 개만 적어봅니다. 최소한 골프용어 이 정도는 알고 가셔야 합니다. #라운드 : 라운딩 간다고 보통 이야기하지만 라운드가 맞아요. 필드 라운드라고 해서 골프 라운드를 한다는 것은 플레이를 한다는 것이죠. 스크린골프 라운드라고 하면 스크린 골프를 한다는 것이고요. #티샷 : 티샷은 홀마다 첫 번째 치는 것을 티샷이라고 합니다. 보통 티를 꼽고 그 위에 공을 놓고 치기 때문이죠. #아너 : 매 홀에서 첫 번째로 티샷을 하는 사람을 아너라고 합니다. 오너라고들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발음은 중요하지 않지만 의미는 알고 있어야 하겠죠. owner가 아니라 honor로 그 홀의 주인이 아니라 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