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용어 최소한 이것만은 알아야 합니다
Post
원문 보기 →
골프용어 최소한 이것만은 알아야 합니다
골프 라운드를 가면서 꼭 알아야 할 #골프용어 몇 개만 적어봅니다. 최소한 골프용어 이 정도는 알고 가셔야 합니다. #라운드 : 라운딩 간다고 보통 이야기하지만 라운드가 맞아요. 필드 라운드라고 해서 골프 라운드를 한다는 것은 플레이를 한다는 것이죠. 스크린골프 라운드라고 하면 스크린 골프를 한다는 것이고요. #티샷 : 티샷은 홀마다 첫 번째 치는 것을 티샷이라고 합니다. 보통 티를 꼽고 그 위에 공을 놓고 치기 때문이죠. #아너 : 매 홀에서 첫 번째로 티샷을 하는 사람을 아너라고 합니다. 오너라고들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발음은 중요하지 않지만 의미는 알고 있어야 하겠죠. owner가 아니라 honor로 그 홀의 주인이 아니라 먼.......
Related Posts
3 posts골프초보가 라운드 나가기 전 5분만 읽으면 민폐 안 되는 골프 상식과 용어
골프초보는 물론이고 모든 골퍼들이 골프장 가기 전, 이것만 알아도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가장 기본적이고 일반화되어 있는 내용들만 모았습니다. 골프, 시작하고 나면 쉽게 골프에 빠져들기 마련이죠. 하지만 처음 라운드 나갔을 때 "이거 어떻게 하는 거지?" 싶은 순간이 꼭 오게 됩니다. 규칙을 몰라서 민폐가 될까 봐 불안하기도 하고 에티켓 실수로 분위기 망칠까 봐 긴장되기도 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오늘은 입문자(골프 초보)는 물론이고 잔디 밥 좀 먹어봤다는 골퍼분들에게도 라운드 전 딱 한 번만 읽으면 되는 골프 룰&에티켓 핵심만 쏙쏙 뽑아봤다. 어렵지 않고 간단합니다. 플레이는.......

아는 게 힘! 모르는 게 약! 그런데 왜 구력 늘수록 스코어는 떨어질까?
안녕하세요. 열혈골퍼 여러분! 골프를 치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분명 예전보다 스윙도 더 많이 알고, 이론도 더 이해하고, 구력도 쌓였는데… 스코어는 왜 더 안 나올까요? 저 역시 한때는 아무 생각 없이 휘두르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그때가 오히려 더 편하게 맞고, 결과도 나쁘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드레스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머릿속이 바빠집니다. 백스윙은 이렇게, 체중 이동은 이렇게, 임팩트는 이렇게… 이미 공을 치기도 전에 스윙이 무너지는 느낌, 한 번쯤은 느껴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골프는 정말 아는 게 힘일까요? 아니면… 모르는 게 더 나.......

요이유메의 마크 원블록 챌린지
토가와 노노하 1430 블록 야규 시노 494 블록 카도 미카루 111 블록(...) 네코야시키 미쿠 1192 블록 이렇게 9시간 동안 4명이 열심히 블록을 캤나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