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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특별함을 더하다!!
30대 중후반의 나이에 이르렀다.군대도 다녀오고, 예비군훈련도 끝나고, 민방위대원이며사랑하는 와이프도 있고, 사랑하는 아들내미도 있다.그렇다...나는 지극히 평범한 대한민국의 30대이자남편이며 아빠이다.2006년 부터 오토바이를 좋아했으나지금의 와이프(당시 여친)의 반대로 사지는 못하고 2015년 6월달 전까지 매일 자기전에 오토바이 동영상을 보며 꿈을 키워오다.드디어 와이프님을 설득해 오토바이를 장만하였다.내 인생에서 최대의 기념비적인 날이 아닐수 없다.2015년 6월 6일은 내 인생에서 결혼기념일&마눌님 생신 다음으로 중요한 날이다.왜냐하면 지극히 평범했던 내 삶이 특별해지는 날이기 때문이다. 으헤헤헤헤지금부터 나의 특별해진 인생을...바이크와 함께 어떤 재미진 일을 할수 있을까에 대해 같이
슬슬 바이크 애니도 유행하면 좋겠는데
1:名無しさん:2015/10/02(金) 11:42:46.503 ID:ACxI+o79M.net 겁쟁이 페달 유행했으니까 슬슬 바이크 와라 확실히 다른거랑 다르게 안이하게 유행시키면 사망자가 나오니까... 2:名無しさん:2015/10/02(金) 11:43:27.836 ID:oOq8xw1h0.net 중고 가격 존나 올라간다고 3:名無しさん:2015/10/02(金) 11:43:30.842 ID:kWoYud6Qd.net 라이드백 4:名無しさん:2015/10/02(金) 11:43:45.063 ID:lJ8xMkW7M.net 롤링 걸즈……5:名無しさん:2015/10/02(金) 11:44:05.145 ID:kf2gLN8Yp.net 바쿠온 7:名無しさん:2015/10/02(金) 11:45:20.060 ID:

스위스
스위스는 다른 유럽과 아예 다른 느낌이였다고나 할까. 깨끗깨끗하고 상쾌상쾌하고 숨통이 확 트인다고 해야하나. 다른세상에 온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정글에 온 거 같기도 하고 오묘한 느낌. 바이크를 타기위해 점점 높은 곳으로 올라갔다. 신비한 숲속의 나라에 온 것 같은 느낌 왠지 호호아줌마가 나올 것 같은 느낌. 점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갔고 점점 더 추워졌다. 스위스는 점점 할말을 잃게 만든다. 아 이런게 자연이구나 싶었다. 빙하 체험도 해보고 스위스 정말 좋다 동화같은 나라다. 오르고 또 올라와서 바이크를 빌려주는 곳에서는 고양이가 떡하니 있었다

예당저수지 겨울라이딩
오늘은 간만에 날씨가 좋아서 ^-^ 한달만에 밧데리장착, 타이어압 체크,체인청소등의 간단한 정비를 본다음 cb400 타는형과함께 예당저수지로 근거리 라이딩을 갔네요 엉덩이 굿 역시 바이크든 여자든 응딩이가 이뻐야 cb400 ..전통적인 네이키드바이크! 참 다루기편한녀석 얼짱샷 반짝 완전무장샷 ! 이래도 춥던 ㅜㅜㅜㅜ 어째 평소보다 시트고가 높다고 생각했는데 밧데리끼우면서 시트핀을 위로 올려끼웠던 ㅜㅜㅜ 덕분에 오는내낸 엉덩이아파서 고생했네요 어쨌든 울 대붕이 또 날풀릴때까지 ㅂ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