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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게임 추천 데이즈곤 (DAYS GONE) 리마스터 플스5로 발매예정 (4월 25일)
플스4 시절에 정말 재미나게 한 게임 중에서 데이즈곤 (DAYS GONE) 이라는 좀비게임이 있습니다. 처음 출시 되었을때 느린 로딩 속도와 함께 엄청난 버그로 인하여 사람들에게 외면을 받았지만 1년 쯤 지나고 나서 끊임없는 버그 수정으로 인하여 최고의 플스4 게임이 되었습니다. 제가 원래 좀비게임을 좋아하다 보니 그 후로 엄청 재미나게 게임을 진행 한 듯 합니다. 거의 엔딩을 몇 번이나 볼 정도로 열광하였죠. PS5 게임 추천을 해라고 한다면 전 데이즈곤은 꼭 추천을 할듯 합니다. 오토바이를 넘 많이 타야 해서 그렇긴 하지만 ㅋㅋ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몇 일전에 PSN 스토어에 들어가 보니 "데이즈곤 (DAYS GONE) 리마스.......

알파스캔 3224QN QHD 모니터 사무용 & 플스5 후기, 32인치 가성비 모니터 추천
이 글은 (주)알파스캔 디스플레이로부터 리뷰를 위한 제품 대여와 원고료를 함께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모니터 하나로 평소에는 집에서 업무를 보다가, 여가 시간에는 플스5(PS5) 게임도 즐길 수 있는 범용적인 가성비 모니터 추천을 원하시나요? 그러면 사무용부터 게임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알파스캔 3224QN QHD 32인치 모니터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QHD 해상도, 부드러운 주사율, 높은 색재현율 등 준수한 스펙을 갖추었음에도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거든요. 지금부터 사용 후기를 통해 상세하게 소개해 드릴게요. 알파스캔 3224QN은 32인치 대화면과 세련된 디자인을 적용하여 깔끔한 인상을 주는 32인치 QHD 모니터.......

리틀 나이트메어 2/PS5 - 54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꿈과 현실 어느쪽이 더 악몽일까?
리틀 나이트메어 2 어릴적 꾸었던 악몽이 너무 생생해서 40대 중반을 지나가는 지금까지도 생각나는 경우가 있다. 나에게도 서너가지 정도는 끔찍한 악몽의 기억이 있고 지금도 기억하려 하면 몸서리가 쳐질 정도다. 이제 막 유아기를 지나고 있는 우리 아가들에게도 아마 그런 꿈에 대한 두려움과 무서움이 있을 것이다. 사실 꿈은 꿈이라는걸 알게 되는 순간 두렵지 않은데 문제는 꿈을 꿈으로 인식하는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나이를 먹어갈수록 꿈보다 훨씬 악몽같은 현실이 더 두렵지만 아무튼 미지의 악몽은 여전히 좋은 공포의 소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문학, 영화, 게임을 가리지 않고 활약(?)중이다. `리틀 나이트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PS5 - 53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우리는 모두 비극적으로 미쳐가고 있는 걸까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 플스에 입문했던 초창기에는 참 묵직한 게임이 많았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라스트 오브 어스`인데 그 좋은 기억을 계속 간직하고 싶어서 쌍욕을 그렇게 많이 먹고 있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2를 나는 지금까지 손도 안 대고 있다. 물론 언젠가는 할 거라는 거 안다. 하지만 그래도 기억속의 조엘과 엘리, 그 둘의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를 조금 더 오래 간직하고 싶은 낭만주의가 발동해서였을 것이다. 내가 PS4프로를 가지고 있을때 라스트 오브 어스의 플래티넘 트로피를 딴 건 2018년이었다. 그 때의 포스팅을 찾아보니 엄청나게 처절하다. 그런데 그로부터 6년이 지난 지금 나는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