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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진실을 쫓던 기자들의 자멸 [더 터널] 2012](https://img.zoomtrend.com/2017/05/20/b0116870_591ff3c78e352.jpg)
진실을 쫓던 기자들의 자멸 [더 터널] 2012
911로 다급한 전화가 걸려 옵니다. 자신이 어느 플랫폼에 있는데 구해달라는 전화였습니다. 그 전화의 주인공은 바로 저널리스트 나타샤. 해당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그녀는 "정부가 왜 폐쇄된 지하터널을 정화하여 쓴다면서 그러지 않고, 위 사실에 대한 어떠한 언급을 하길 꺼리는가?"에 관한 질문을 가지고 지하터널을 조사하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몰래 지하터널을 현장취재하기로 결심하고 경비몰래, 상부 몰래 팀을 꾸려 폐쇄된 지하터널로 향했던 겁니다. 그리고 그들은 예상 외의 이상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더 터널]은 시작부터 누가 생존했는 지 알 수 있는 영화입니다. 따라서 누가 죽고 사는 지, 다 죽는 지에 대해 집중할 필요가 없습니다. 결말이 정해져 있다면, 결국 결말보다 과정에 치중

큐브시리즈, 공포영화 몇 개
큐브시리즈를 다시 리와인드 했어요!사실 다 보긴 한거였는데 너무 뜨문뜨문 보고중간중간 보고 그래서 제로-큐브-큐브2 순서로 리와인드 ㅎㅎ재미는 평점순인듯요 ㅋㅋ큐브>큐브제로>큐브2 쏘우랑 데스티네이션 할로윈 사탄의인형 시리즈도 다 다시봐야겠어요 이것들도 다 너무 드문드문봐서 뒤죽박죽해서 원 ㅋㅋ이렇게 다시봐도 몇년있다가 또 다시볼거같긴하지만 ^ ^;;큐브2너무 악평이던데 ㅋㅋ어차피 내가 이런영화 만들 능력은 전혀 없으니까(....) 영화가 구리다느니 잘못만들었다 이렇게 말할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데 제일 머리아픈건 큐브2 ㅠㅠ ㅋㅋㅋ큐브2는 별로 잔인하지도 않습니다.나머지 2개는 청소년관람불가인데..큐브2만 15세 관람가니까요사실 영화 하나보면 리뷰만 2~3시간보는 저로써는 ㅋㅋㅋㅋ큐브시리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