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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1박 2일 포풍 덕질 여행 후기
후쿠오카에 갔다왔습니다. 포스팅을 쓰는 이유는 별거 없고 덕질 샵에 대한 디게 잘못된 정보가 막 오가고 있어서찾기 디게 힘들었기에 그거 좀 갱신좀 시켜주려구요 (...)검색엔진이 알아서 데이터 긁어서 게시해주겠져 ㅎㅎ 대아고속해운에서 드림호(부산->후쿠오카) 표값을 봄을 맞이해 할인해주는 행사를 했었습니다.5월에도 할지는 모르겠는데.. 여튼 그 소식을 접하고 가려는 의지가 있는 친구들을 모아서 ㄱㄱ 하기로 했는데,가자! 이야기가 나오고 2주만에 예약 다하고 갔다왔네요 (.) 포풍같은 2주. 1. 대아고속해운 후쿠오카행 드림호 승선기 드림호입니다. 공식홈페이지(http://intlkr.daea.com/)의 이미지를 보면 바다에 살짝 떠서 움직이는 이미지가 있습니다.실제로 그
![[진도] 배타고 조도군도로~](https://img.zoomtrend.com/2012/09/23/c0014543_5059f0c82624e.jpg)
[진도] 배타고 조도군도로~
진도 팽목항에서 조도군도로 들어가는 페리호를 타고 들어갔습니다. 이날 날이 꽤 좋아서 화창한 하늘이~~ 안녕~ 진도~ 이하부터는 배타고 유람유람 ㅎㅎ
![[제주도] 내 차타고 제주도로~ 장흥 오렌지호](https://img.zoomtrend.com/2012/08/20/c0014543_5030ef28ac9b8.jpg)
[제주도] 내 차타고 제주도로~ 장흥 오렌지호
본래 서해안 섬만 돌아보려다가 태풍도 오고 날씨도 그렇고~해서 목표를 급변경해서 제주도로 갔습니다. 섬들 들어갔다 나갔다 하는 돈이면 요즘은 제주도 페리타고 들어가니 ㅎㅎ 그 중 장흥은 가격도 싸고 시간도 적게 걸려 좋은 곳이죠. 문제는 차 선적 공간이 적어 예매가 순식간에 동이 난다는 점 ㅎㅎ 갑작스럽게 스케줄을 변경하다보니 성수기에 당연히 자리가 없더군요. 안그래도 태풍에 오전 배가 못떠서 더;; 다행히 다음날 새벽 4-5시부터 대기자를 받는다길레 갔는데 4순위인가로 적고 탈 수 있었네요. ㅠㅠ 취소자가 있어서 다행이었지;; 그나마도 앞에 분인가가 호명할 때 안나와서 저까지 순위가 왔었던 ㅋㅋ 재빨리 손들고 흔들었네요. ㅎㅎ 성수기여도 혹시나~ 대기자에 올리면 탈 수도 있습

제주도 여행, 첫날
다른 사람들은 여행 계획을 짤 때부터 흥분해서 여행 떠나기 전에 어디서 자고 어디서 먹고 무엇을 타고 무엇을 보는 지를 철두철미하게 계획하고 체크하고 예약하는데 열을 올리고 거기서 오는 기쁨도 여행에서 얻는 기쁨 못지 않다고 하지만 난 아무래도 그런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 제주도로 떠나기 이틀 전 까지 갈까 말까 고민하면서 만약 간다면 식구들과 여행을 하고 혼자 남게 된 친구와 중문에서 파도를 타고 있는 친구를 만나고 한라산에나 올라야겠다는 정도의 계획만 세웠다. 그리고는 떠났다. 출발. 공항은 참 묘한 매력이 있다. 특히 공항의 카페는 더더욱 매력이 있는데 다행이 김포공항에는 만만한 스타벅스가 있어서 좋다. 밖에 앉아서 공항 때문에 낮은 스카이라인을 구경하고 떠남에 흥분되어있는 사람들의 표정과 목소리를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