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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17 수원 vs 부산(A) 37R
2013. 11. 17 vs 부산(A) 37R l 0:1 패 부산 1 : 임상협(후37)수원 0 : 수원 : 양동원(GK)-신세계-민상기-곽희주-최재수-오장은-서정진-이용래(후11 김두현)-염기훈-정대세-산토스(후21 조동건)부산 : 김기용(GK)-권진영-이정호-장학영-김응진-임상협(후38 윤동민)-김익현-한지호-정석화-파그너(후44 김지웅)-양동현 철이는 아마 가벼운 부상이었던 것 같다.염기훈에 목을 매던 팀은, 염기훈의 가세로 오히려 팀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정진아 내년에는 결혼 버프 좀 받을 수 있는 거니. 경기장을 다녀오긴 했는데, 이래저래 좀 정신이 없어서 이번 후기는 위의 세줄로 끝.딱히 쓸 것도 없고. 오랜만에 경기장

이탈리아 어린이 동요제 56회 제키노 도로(Zecchino d'Oro 2013) 개최
<2013년 56회 제키노 도로 참가자 (c) 2013 RAI1 zecchinodoro.org> 올해도 제56회 제키노 도로(56° Zecchino d'Oro) 시즌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올해도 작년과 비슷하게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이탈리아 현지시간 17:00부터 RAI1에서 방송되고 이탈리아 국내에서는 온라인 시청이 가능하며 북미, 아프리카, 남미, 아시아 일부에서 유로샛 위성채널에서 중계됩니다. 예년처럼 12개 팀이 출전하고 외국 어린이는 스위스와 베네주엘라 출신의 두 팀이 출전합니다. 방송될 참가자의 이름과 노래 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로맨티스트는 '닌나네베'를 부를 머리카락 총총 땋은 9살 소녀 피암마 보치아를 응원합니다. Serena Guarrata &

2013. 11. 10 수원 vs 포항(H) 36R
2013. 11. 10 수원 VS 포항(h) 36R ㅣ 1:2 패 ㅣ 산토스 수원 1 : 산토스(전2)포항 2 : 이명주(전31), 고무열(후29) 수원 : 정성룡(GK)-곽희주-홍철-민상기-신세계(후0 구자룡)-서정진(후28 조동건)-오장은-홍순학(후37 이용래)-염기훈-정대세-산토스포항 : 신화용(GK)-김대호-김광석-박희철(후41 김준수)-신광훈-김태수(후28 신영준)-황지수-고무열-이명주-김승대-노병준(후10 문창진) 팬들이 올해 달관 모드로 마냥 오냐오냐하면서 응원하니 지들이 그저 예뻐서 그러는 줄 아나.-_- 감독이 바뀌었고, 변화는 과정이 필요하고, 어쨌든 그 과정이 나쁘지 않다는 걸 당신들이 조금씩 보여줬기 때문
블리즈컨2013에 관한 이런저런 잡담들(+추측)
현지시각 기준으로 11월 8일과 9일 양일간 블리즈컨 2013이 열린다.개인적으로 10년 가까이 와우에 집중하고 있는 본인으로서는 블리즈컨에서 발표되는 여러가지 사항들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다. 1. 디아블로3 차기 확장팩에 관한 이야기(영혼을 거두는 자)디아블로3의 차기 확장팩에서는 '성전사' 클래스가 등장한다고 소개된 바 있다.블리즈컨에서는 확장팩 소개 동영상과 미리보기와 함께, 개발자 Q&A 시간이 있을 예정이다.플레이 시스템의 변화와 성전사 클래스에 관한 소개 시간도 있는데아마 이 무대에서 많은 질문과 답변들이 오갈 것이라 생각한다. 2. 워크래프트 관련일단 워크래프트 하면 빼놓을 수 없었던가 '루머'로만 존재했던 영화화.2015년 12월 중순 개봉을 목표로 일정이 잡혔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