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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캐나다 푸드 아일랜드' 행사 참여, 첫번째 이야기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캐나다 푸드 아일랜드' 행사 참여, 첫번째 이야기

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캐나다 푸드 아일랜드' 행사 참여, 첫번째 이야기 평소에 가보고 싶은 나라 중에 하나인 곳이 다름 아닌 자연과 함께 맛난 먹거리 가득한 캐나다를 가족들과도 이야기를 하곤 했었는데 지난 15일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EI) 주정부가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첫 공식 쇼케이스 개최 소식과 함께 저 역시도 행사에 참여하고 왔답니다. Taste of Canada's Food Island : Prince Edward Island 이번 행사는 PEI 주정부가 한국에서 직접 주관하는 첫 프로젝트로 함께하였으며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EI)를.......

EBS 세계테마기행 『가을의 전설, 캐나다 동부』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부분

2015년 10월에 EBS에서 방영되었던 세계테마기행 『가을의 전설, 캐나다 동부』의 뉴브런즈윅 주의 명소 호프웰 락 부분부터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부분의 동영상입니다. 아틀랜틱(애틀랜틱) 캐나다라고 하죠. 현재까지 방영된 캐나다 여행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자세하게 캐나다 동부를 소개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 관련 여행지 소개도 가장 자세합니다. 무료로 볼 수 있는데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게시물로 동영상을 저장합니다. #001 #002 #003 ● 관련 게시물 : 방영 정보 http://aogg.egloos.com/11190448

빨간머리 앤 극장판

빨간머리 앤 극장판

Felidae|2013년 1월 17일

30대 이상이라면 거의 기억하는 이름 "빨강머리 앤". 저녁마다 tv앞에 앉아 기다리던 브라운관 속의 친구 앤 셜리. 향수에 끌려 다시 한 번 만나보기 위해 주말에 극장을 찾았다. "빨강머리 앤"이라 하면 지금도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주근깨 빼빼마른 빨강머리 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로 시작하는 밝은 느낌의 주제가이다. 그 모습 그대로 볼 수 있을까. 마치 오랜 옛 적 첫사랑을 만나러 갈 때의 조심스럽고 두근거리는 마음이었다. 한편으론 기대반 걱정반이었기도 한 것은, 각각의 독립된 회차로 구성된 원작애니메이션을 어떻게 2시간짜리 극장판으로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다. 단지 원작의 전반부 몇 회를 이어서 보여주는 것이라면 그저 큰 스크린으로 TV를 보는 것에 지나지 않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