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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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굿뉴스 리뷰 - 굿뉴스의 넷플릭스 공개가
몸이 하나 밖에 없기에 많은 영화를 볼 수 없어서 아쉬웠던 이번 부국제. 이중에 몇몇 작품이 잘 나왔다는 소문이 쏠쏠했다. 그 중에서도 센터를 지킨 것이 넷플릭스의. 변성현 감독이 칼을 갈고 만들었다며, 이래저래 호평이 대단했다. 그런 기대감 속에 지난 주말에 본 는 정말 굿이에요 굿~! 는 1970년에 실제 일어났던 사건을 만들어진 팩션(팩트+픽션)영화. 북한으로 넘어가겠다는 일본쪽 공산주의 동맹에 납치된 비행기를 평양이 아닌 서울에 착륙시키려는 여러 인물들의 고군분투를 코믹하게 담아낸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여러 장점이 있지만, 일단 웃기다. 진짜 웃기다. 변.......
어쩔수가없다, 그냥 보는수 밖에...
어쩔수가없다. 제대로 띄어쓰기를 한다면 '어쩔 수가 없다'가 맞다. 하지만 영화 제목은 '어쩔수가없다'가 맞다. 영화는 띄어쓰기를 하지 못할 만큼 바쁘게 진행된다. 스토리가 아주 훌륭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뛰어난 연출력으로 관객의 몰입을 유도하고 여기에 감독 특유의 미장센과 출연 배우들의 연기력이 다른 생각을 할 틈을 주지 않는다. 그냥 흘러가는 대사인 줄 알았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그게 아니란 걸 알게 되고 그 이후로 대사 한 줄이라도 놓칠세라 열심히 보게 된다. 특히 가장의 입장에서 볼 때 이 영화는 너무 잔인하다. 말도 안 되는 전개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긴 했지만 한순간도 편하게 웃지는 못.......

<트론: 아레스> 아이맥스 후기, 의외로 끝내주는 영화로 나왔다. 시리즈 1,2편과의 연계성도 괜찮았던 트론3. (쿠키있음)
영화 를 아이맥스 관람했습니다. 디즈니의 이 작품은 2010년 영화 이후 신작이자 트론 시리즈 3편으로 나왔으나, 감독,주연배우 등 많은게 바뀌고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네요. 가상 세계에서 창조된 AI '아레스(자레드 레토)'. 기술의 발전으로 현실 세계로 그 존재들을 끌어올 수 있게되었으나, 현실에서 존재할 수 있는 시간은 단 29분. 한계를 벗어나기위해 통제를 벗어난 '아레스'가 자신만의 목적을 가지게 되고, 최고 프로그래머 '이브 킴(그레타 리)'도 해답을 찾아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2010년작 은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트론:아레스-적어도 눈과 귀는 확실히 만족시킨다
정확히 15년 만의 속편으로 돌아온 시리즈의 3편입니다. 사실 전편을 보지 않았다고 해도 관람에 지장이 있지 않을 정도로 하나의 완결된 극영화인데 시리즈와 연결성은 1편에 더 가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2편과 3편은 모두 1편의 유산들이니 마찬가지고 서로 다른 스타일로 변형된 동일한 이야기나 마찬가지라 하겠네요. 2편이 북미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고 1편은 영화 속 CG 도입의 첫 주자로 기록된 의미 있는 작품이기도 해서 디즈니 입장에선 자신들이 보유한 고전 중의 고전 실사 영화이기도 해서 쉽게 놓지 못한다는 인상이네요. 제프 브리지스가 시리즈를 관통하고 첫 테이프를 끊은 시작점이라 영화 속에서 꾸준히 등장.......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