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3 posts
쟈킬의 환생(Children Of The Night.1992)
헬바운드: 헬레이져2로 이름이 알려진 토니 랜들 감독이 1991년에 만든 흡혈귀 영화. 원제는 칠드런 오브 더 나이트. 한국판 제목은 쟈킬의 환생이다. 내용은 18살이 되어 대학 입학을 앞둔 루시 배렛이 고향인 알베르그를 떠나게 됐는데 고향을 떠나는 마을 전통 의식이 옛 성당의 지하 묘지터에 차오른 물속에 들어가 수영하는 것이라고 해서, 같은 또래인 소 친구 신디 톰슨과 함께 그곳에 찾아가 수영을 하던 중 십자가 목걸이를 떨어트렸다가 그로 인해 물 밑에 잠들어 있던 고대의 뱀파이어 ‘쟈킬’이 깨어나 마을 사람들을 뱀파이어로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주인공 일행 셋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마을 사람들이 흡혈귀로 변하는데, 그들이 흡혈귀가 되는 과정을 그리지 않고 결과만 나와서
탑밴드 시즌2 - <Band, Music, Human - 오르부아 미쉘>
생방이 시작되고 열기가 달아오르는(?) 이 즈음해서 탑밴드에서 화제가 되었던 팀들의 근황 인터뷰를 올려볼까 합니다. 그 첫번째 팀은 오르부아 미쉘인데요. 이런 저런 사정으로 인하여 오르부아 미쉘의 리더이자 보컬인 Mark 씨와 최초로 단독인터뷰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About 오르부아 미쉘. Q. 안녕하세요. 오르부아 미쉘의 소개 부탁드려요. A. 오르부아 미쉘은 "안녕 미쉘" 이라는 뜻의 불어로, 평소에 좋아하던 "오르부아" 라는 곡 제목에 "미쉘" 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지금의 오르부아 미쉘이 되었습니다. 현재 오르부아 미쉘은 EP '님의 찬미' 를 발매 했구요. 저는 오르부아 미쉘과 다운헬에서 리더와 보컬을 맞고 있습니다. Q. 다운헬에서 리더 겸 보컬로 오랫동안 활동을 하

진짜 닌자같은 닌자게임, "마크 오브 닌자"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XBLA게임인 마크 오브 닌자입니다. 별 기대없다가 할거 없어서[.. 데모버전 해봤다가, 딱 느낌이 와서 구매 후...(포인트 사느라 얼마나 고생한지 --;;) 패드가 손에서 놓쳐지지 않더군요. 일단 게임은 잠입형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닌자라고 인법이니, 뭐 칼로 난동부리는등 그런거 없이, 진짜 몰래몰래 잠입해서, 적들을 암살하고...하는 맛을 잘 살렸더군요 조명을 부수는 소리나 뛰어다니는 소리를 이용해서 적들을 유인도 하고, 주변 오브젝트에 숨으면서 몰래 몰래 진행이 가능하기도 하며, 이를 응용해서 적에게 다른 곳에 관심을 두게 한 후 뒤에 암살도 하고... 특히 신중하게 하라는 의미로 깨알같은 QTE(어짜피 방향패드+X버튼)가 뜨는데, 그냥 죽이기 위해서 버튼만 누르고 끝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