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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킬의 환생(Children Of The Night.1992)
헬바운드: 헬레이져2로 이름이 알려진 토니 랜들 감독이 1991년에 만든 흡혈귀 영화. 원제는 칠드런 오브 더 나이트. 한국판 제목은 쟈킬의 환생이다. 내용은 18살이 되어 대학 입학을 앞둔 루시 배렛이 고향인 알베르그를 떠나게 됐는데 고향을 떠나는 마을 전통 의식이 옛 성당의 지하 묘지터에 차오른 물속에 들어가 수영하는 것이라고 해서, 같은 또래인 소 친구 신디 톰슨과 함께 그곳에 찾아가 수영을 하던 중 십자가 목걸이를 떨어트렸다가 그로 인해 물 밑에 잠들어 있던 고대의 뱀파이어 ‘쟈킬’이 깨어나 마을 사람들을 뱀파이어로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주인공 일행 셋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마을 사람들이 흡혈귀로 변하는데, 그들이 흡혈귀가 되는 과정을 그리지 않고 결과만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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