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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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입니다. 휴일 오전 잡담

일본입니다. 휴일 오전 잡담

SCV君's LifeLog|2013년 5월 11일

1. 일본입니다. 어제 밤 비행기로 무사히 일본에 도착해 숙소 체크인하고 계획대로 착착 진행했습니다. 미리 계획했던 꽃피는 첫걸음 극장판은 못보게 되서 아쉽지만.. 뭐 별수 없죠; 시간이 어찌도 그리 절묘하게 안맞는지; 오늘은 카지우라 유키 라이브 당일. 움직일 곳도 제일 많군요. 오후 공연이 기대됩니다. 2. 현재 카지우라 유키 라이브 굿즈판매 대기중입니다. 그 와중에 예보대로 비 내리기 시작. 으 이러면 다니기 불편한데; 그래도 평소 많진 않지만 콘서트 다녀본 경험이 있다보니(대부분 우리나라지만) 굿즈 구입줄에 항상 미리미리 도착해버릇해 다행이네요. 예상은 했지만 은근 사람이.. 3. 그러합니다. 그러고보니 오늘은 새벽 두시에 자고 여섯시쯤 일어났네요.

2013-150.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20) - 하카타의 마지막 밤은 깊어간다.

2013-150.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20) - 하카타의 마지막 밤은 깊어간다.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5월 9일

(20) 하카타의 마지막 밤은 깊어간다. / 2일차. . . . . . . 후쿠오카 지하철의 올바른 에스컬레이터 이용 방법에 대한 공익광고물. 에스컬레이터의 두줄서기 운동은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도 현재 진행중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안전의 문제보다 에스컬레이터의 하중 쏠림으로 인한 고장 문제로 시작된 것이 크지요. 일본 사람들은 그래도 국민 의식이 높아서 에스컬레이터에서 우리나라 사람마냥 한줄로 뛰거나 걷지 않고 줄을 잘 섭니다...^ㅇ^ ...는 무슨, 에스컬레이터에서 걷고 뛰고 하는 거 다 똑같아요.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뭐 크게 다를 것 없습니다. 적어도 후쿠오카는. 나카스가와바타 역의 나카스강 방면 출구. 이 출구로 나가면 낮에 엑셀사가 성지순례를 잠시 했던 나카스강변에 도착하게 됩니

준비편 : 일본어 한 마디 못 해도 가는 큐슈 여행기

언제나 용감한 나. 연우 이유식 시작하기 전, 그러니까 작년 가을에 아소팜 빌리지를 보고 크어어 가고 싶다! 그러니까 곰을 끌고 가쟈! 를 외쳤던 반년 젊었던 나는 곰의 부군 체육의 막강한 벽에 막혀 여행계획을 곱게 접고 제길-하며 찌그러져 있었더랬다. 애가 더 크면 당연히 돈도 더 들고 몸도 더 힘들다. 아무리 생각해도 육아휴직 중인 올해가 아니면 여행이 거창해지지 않겠어...?! 하지만 결정적인 문제가 있다. 내겐 지독한 외국어 공포증이 있다. 인풋은 가능한데 아웃풋은 불가능- 능숙한 순서대로, 독해는 한국어>영어=일본어>독일어=중국어>이탈리아어=프랑스어 / 청해는 한국어>영어=일본어>독일어 정도가 가능한데 한 마디도 못해. 공항에서 물의를 일으킬 수준으로 못해. 대학시

2013-139.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7) - XG 브랜드를 과감히 버리고 다시 시작한 기타도라 (GITADORA)

2013-139.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17) - XG 브랜드를 과감히 버리고 다시 시작한 기타도라 (GITADORA)

류토피아 (RYUTOPIA)|2013년 4월 26일

(17) XG 브랜드를 과감히 버리고 다시 시작한 기타도라 (GITADORA) / 2일차. 여행기 중간에 끼어드는 리듬게임 이야기. 이번엔 일본 내에서 현역으로 가동중인 기타도라XG의 네 번째 작품'기타도라' 입니다. 기타도라는 '드럼매니아, 기타프릭스' 브랜드의 새로운 네임으로 과거 드럼매니아XG3, 기타프릭스XG3의 뒤를 잇는 후속작이지만, XG시리즈가 XG3에서 게임성 등 여러 가지 면에서 흥행실패를 거둔 후 다시 한 번 시작하자는 의미로 과감하게 XG의 브랜드명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하자' 라는 분위기쇄신의 의미로 '기타도라' 라는 이름으로 다시 탄생하였으며 현재 일본에서의 흥행 여부는... ...상당히 좋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기타도라 자체의 문제보다 전작 XG3의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