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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8 posts생각해보니까.. 나 진짜 미친거같다
ㅁㅊ 지금 일본여행이 한달도 안남았는데 진짜 구체적 계획은 커녕 계획자체가 ㅋ.. 비행기 언제타는거냐.. 이거밖에 없음 심지어 잘곳도 없음ㅋ 망함ㅋ 시바 같이가는애는 일에 치여서 그런가 연락도 없구.. 미치겓당.. 빨랑해야되는데 맨날 까먹고.. 노답.. 어디서 예약해야되는지 빨리 알아보고 바로 예약해야겠다.. 계획은 그다음이야 일단.. 후..

2014.9.7.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9) 첫 날의 마지막은 게임, 그리고 맥주와 함께!
여행날 밤에 마시는 맥주는, 하루종일 이곳저곳 돌아다닌 고생한 나를 위한 선물이다. . . . . . .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9) 첫 날의 마지막은 게임, 그리고 맥주와 함께! . . . . . . 오카치마치 역 앞의 한 드럭 스토어에 진열되어 있는 과자들. 잇폰만조쿠가 있어 3개 구입. 게다가 전부 한정판으로 나온 새로운 맛이라... 언제부턴가 일본에 가면 이건 꼭 구입을 하곤 한다. 그 밑에 있는 칼로리메이트도... 정말 드럭 스토어나 슈퍼마켓에서 징하게 많이 본다. 호텔로 가는 길목에 있는 '아마도 한인이 운영하는 곳' 으로 매우 강하게 추정되는 '스피드 PC방' 저거 말고도 한글 전광판이 나오는데, 아무리 봐도 한국인이 운영한다고
![[일본 - 고베] 먹으러 간 고베 #04](https://img.zoomtrend.com/2014/09/05/d0139729_5408456458637.jpg)
[일본 - 고베] 먹으러 간 고베 #04
개항이 빨랐던 고베는 서양의 다양한 문물과 사람들이 유입되며 많은 변화와 발전이 있었는데 서양식 식문화의 발달도 그 중 하나였습니다. 그런 부분은 지금까지도 이어져내려와 다양한 서양식 식문화를 접할 수 있는 곳이지요. ....같은 배경은 됐고, 배와 지갑이 허용하는 한 맛있는 것을 잔뜩 먹어줘야 하는 좋은 동네입니다. 아침식사가 맛있는 호텔로 평점이 높았던 피에나. 과연...? 오차즈케 코너와 가마솥밥.. 참으로 일식스럽습니다. 이런게 빠지면 섭섭하죠. 맛을 낼 수 있게 구운 생선이나 채소절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양식코너로 오면 다양한 빵들이 있고.. 저 구석의 밀키쉬잼 소라빵이 맛있었습니다. 연어, 햄

2014.9.5.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 (7) 해가 제일 먼저 뜨는 바다의 지킴이, 이누보사키(犬吠埼台) 등대.
등대는 100년 후에도 언제나 그 곳을 지키며 묵묵히 뱃사람들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 . . . JR패스로 전국을 누비다! 8월의 여름휴가 (7) 해가 제일 먼저 뜨는 바다의 지킴이, 이누보사키(犬吠埼台) 등대. . . . . . . 이누보역 근처에는 이누보사키 등대라는 관광 명소가 있다. 걸어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있는데 걸어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있다는 것은 이 역은 바닷가 바로 옆에 있는 역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누보사키 등대가 있는 이 곳은 일본 본토인 혼슈 지방에서 가장 먼저 아침해가 떠오르는 명소 중 하나로 매년 새해가 되면 아침 일출을 보기 위해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고 한다. ...는 어디까지나 그 때 이야기고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