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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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복권으로 뽑은 피규어, 과연 얼마일까? 제일복권 가격 시세 확인 방법 총정리
두근거리는 제일복권, 그래서 이 경품 얼마인가요? "앗, A상이다!" 혹은 "귀여운 키링이네!" 편의점이나 전문 굿즈샵에서 호기심에, 혹은 간절한 마음으로 제일복권을 한 번쯤 뽑아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포장을 뜯었을 때의 그 희열은 무엇과도 바꾸기 힘들죠. 하지만 기쁨도 잠시,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거... 그래서 얼마짜리지?' 내가 뽑은 경품이 희귀한 '레어템'인지, 아니면 흔한 '참가상'인지 궁금해지는 것은 당연한 심리입니다. 특히 되팔기를 고려하거나, 단순히 소장 가치가 궁금할 때 제일복권 가격 정보는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은 바로 그 궁금.......

최근에 지른 물건
왼쪽: 시드 마이어의 알파 센타우리 + 에일리언 크로스파이어(확장팩) 오른쪽: 프레이 두 개 다 일종의 주얼입니다. 솔드 아웃 소프트웨어라는 게임샵 전용으로 나온 물건이라 DVD 케이스에 매뉴얼 없고 CD/DVD 라벨은 파란색에 게임샵 로고가 박힌 등 오리지널이 아닌게 좀 문제이긴 합니다만.. 일단 알파 센타우리는 국내에도 정발됐고, 그 당시에는 여러 번 전략게임 랭킹 1위를 먹었을 정도로 인기있는 게임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확장팩 정발 여부는 잘 모르겠음) 그리고 지금 국내에서 구하려면.. 옥션 뒤져봐야 하나 모르겠네요. 외국에서는 패키지가 물량이 있긴 한데 거의 없고, 확팩까지 있는 거라면 저런거 아니면 무슨 Eat All 주얼판 그런거만 있더군요.

3년만에 꿈에도 그리던 초레어 OST 구했습니다.
아마 한국에서 이 애니메이션 OST CD를 리뷰하는 포스팅으로서는 최초가 될 것 같습니다.(아마도...) 드디어 3년이라는 긴 세월만에 꿈에도 그리던 '달려라 부메랑' 일본판 OST를 입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한 두달도 아니고 무려 3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고대한 제품이라 꿈 속에서만 존재할 줄 알았던 초레어 음반을 직접 손에 넣게되니 지금도 꿈인지 생시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로 기쁘고 흥분되는군요.일본 야후 옥션에서 매우 오랜만에 출품된 CD를 치열한 입찰경쟁을 이겨내고 4700엔이라는 가격에 낙찰을 받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1989년 방영된 '달려라 부메랑(대쉬 용쿠로)' 의 CD앨범은 오프닝/엔딩곡이 수록된 싱글CD가 유일한데, 어찌된 일인지 매물 자체가 상당히 드물 정도로 레어 아이템입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DVD 득텝!
사실 이 물건은 득템이라는 단어가 모자랍니다. 정말 숙원의 타이틀이죠. 중고로나마 2디스크를 구입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연 이 타이틀을 팔아치운 사람은 이 타이틀이 어떤 가치를 지닌 물건인지 알고서 판매를 한 것일까요. 앞면입니다. 묘한게, CJ입니다. 서플먼트는 생각 이상으로 풍성합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시중에는 1디스크판만 나와 있는 상황이죠. 2디스크 입니다. 의외로 상당히 기술적인 내용이 많은 서플먼트 입니다. 속지입니다. 속지는 정말 간만에 보는군요. 속지 안쪽입니다. 솔직히 작게 만든 영화 팸플릿의 느낌에 가깝더군요. 뒷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느낌 좋더군요. 항상 중고 바닥은 잘 뒤지고 다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