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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남바 크로스 호텔 오사카 Cross Hotel Osaka
* 작성하다보니 엄청난 스크롤 압박에 대한 주의 요망 2013년 12월 오사카 여행 중 이틀을 묵었던 크로스 호텔. 자란 넷에 아직 올라오지 않았을 때라 호텔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했다. 개인적으로 위치와 시설 모두 만족해서, 3박 4일 일정 전체를 예약하지 않은 걸 후회할 정도로 좋았던 호텔되시겠다^^ 호텔 정면을 안 찍어서(그러게 미루면 안된다니까!) 웹의 이미지로 대체. 처음 보는 순간 클램프의 가 생각났던 건 나 뿐인가? 호텔은 6층부터 14층까지, 나머지는 레스토랑과 바,Bridal salon으로 이루어져 있다. 외형 자체가 눈에 띄는 디자인에, 바로 길 건너 편에는 작년에 새로 오픈한 대형 돈키호테가 땋! 새로 생긴 돈키호테는 늦은

(2016.02.29) 시코쿠 여행 1일째, 오사카
2월말부터 3월초까지 5박 6일의 짧은 시간동안 시코쿠에 혼자 여행다녀왔었고 아마도 돌아오고나서 바로 프롤로그라는 제목을 붙인 글을 썼는데 프롤로그 이후로 텀이 있었어요. 그동안 첫 자취생활 준비를 하느라 바빴기 때문이죠. 지금도 원룸에 책상이 없어서 침대에 엎드려서 여행 후기를 쓰고 있어요. 그럼, 본편을 시작해볼까요. 이 포스팅의 제목만 보면 이상한 점이 있는데, 시코쿠 여행이라면서 왜 오사카가 나오냐고 할 수 있겠죠. 제가 사는 부산에서는 시코쿠로 바로 들어가는 비행기가 없기 때문에, 오사카로 가는 비행기를 탄 후에 시코쿠로 넘어가야 합니다. 사실 오사카로 가는건 진작에 정해놨지만, 시코쿠로 가는 방법에 큰 변화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신칸센타고 빠르게 오카야마로 간 뒤에 기차로 들어가는 일
![[여행] 3박 4일 오사카 여행기 - 1부 : 도톤보리&남바&우메다](https://img.zoomtrend.com/2015/07/27/c0020717_55b5e781853d0.jpg)
[여행] 3박 4일 오사카 여행기 - 1부 : 도톤보리&남바&우메다
오랜만의 이글루는 이글로 개설과 함께 만들어두고 글은 하나도 올리지 못한 '뭔가 했음' 카테고리로 시작!올해들어 가장 잘 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하는 오사카 여행기로 시작해 볼까 한다.(라고 하고 다음달에 또 오사카를 가는 것이 함정.) 오사카가 내게는 일본 모 걸그룹 '오사카 코이노 우타' 정도의 이미지로, 막연하게 그냥 사투리가 심한 도시(...)라고 알고 있었다.그러다 어학연수 중 하우스메이트였던 일본인 친구에게서 오코노미야키가 본토가 오사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그로 인해 언젠가는 가 보리라 다짐했던 것이 사실이다.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게 된 이후에는 많은 직장동료들과 친구들이 오사카로 먹방여행을 떠나는 것을 보았고,특히 절친한 친구가 오사카를 마치 가평여행 가듯이 가는 것을 보고 더욱

라라라랄랄라 오사카(29) 여행의 단편들.
비행기 탑승 전 설레임은 최고조에 오르고. 몸은 지금 사무실에 있는데 마음은 항상 저 언저리에 머무르고. 날개 앞자리 달라고 했더니 딱 날개 옆을 주다니! 속였구나 샤아! (.......) 오사카를 비롯한 간사이 지방 여행의 출발은 역시나 여기. 부산쪽이 아니니까 더더욱. 한 번쯤은 페리 여행도 해보고 싶지만 시간이 무리. 라피도 특급은 직딩이 된 후론 거의 언제나 옳습니다. 돈은 다시 벌면 되지만 시간은 아직까진 그 어떤 존재도 되돌릴 수 없으니. 날씨는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틀째엔 비가 내렸지만......ㅠ.ㅠ 여성전용차량. 의외로 잘들 지키시더라. 사람들이 제일 많이 다니는 신사이바시 상점가 바로 옆 골목에도 맛집이 엄청 많더라구요. 아케이드 지붕이 없어서 비올 땐 애로사항이 꽃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