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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남바 크로스 호텔 오사카 Cross Hotel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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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stick Graffiti|2016년 8월 13일

* 작성하다보니 엄청난 스크롤 압박에 대한 주의 요망 2013년 12월 오사카 여행 중 이틀을 묵었던 크로스 호텔. 자란 넷에 아직 올라오지 않았을 때라 호텔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했다. 개인적으로 위치와 시설 모두 만족해서, 3박 4일 일정 전체를 예약하지 않은 걸 후회할 정도로 좋았던 호텔되시겠다^^ 호텔 정면을 안 찍어서(그러게 미루면 안된다니까!) 웹의 이미지로 대체. 처음 보는 순간 클램프의 가 생각났던 건 나 뿐인가? 호텔은 6층부터 14층까지, 나머지는 레스토랑과 바,Bridal salon으로 이루어져 있다. 외형 자체가 눈에 띄는 디자인에, 바로 길 건너 편에는 작년에 새로 오픈한 대형 돈키호테가 땋! 새로 생긴 돈키호테는 늦은

(2016.02.29) 시코쿠 여행 1일째, 오사카

(2016.02.29) 시코쿠 여행 1일째, 오사카

무력한 이글루|2016년 3월 10일

2월말부터 3월초까지 5박 6일의 짧은 시간동안 시코쿠에 혼자 여행다녀왔었고 아마도 돌아오고나서 바로 프롤로그라는 제목을 붙인 글을 썼는데 프롤로그 이후로 텀이 있었어요. 그동안 첫 자취생활 준비를 하느라 바빴기 때문이죠. 지금도 원룸에 책상이 없어서 침대에 엎드려서 여행 후기를 쓰고 있어요. 그럼, 본편을 시작해볼까요. 이 포스팅의 제목만 보면 이상한 점이 있는데, 시코쿠 여행이라면서 왜 오사카가 나오냐고 할 수 있겠죠. 제가 사는 부산에서는 시코쿠로 바로 들어가는 비행기가 없기 때문에, 오사카로 가는 비행기를 탄 후에 시코쿠로 넘어가야 합니다. 사실 오사카로 가는건 진작에 정해놨지만, 시코쿠로 가는 방법에 큰 변화가 있었는데 처음에는 신칸센타고 빠르게 오카야마로 간 뒤에 기차로 들어가는 일

[여행] 3박 4일 오사카 여행기 - 1부 : 도톤보리&남바&우메다

[여행] 3박 4일 오사카 여행기 - 1부 : 도톤보리&남바&우메다

A Day|2015년 7월 27일

오랜만의 이글루는 이글로 개설과 함께 만들어두고 글은 하나도 올리지 못한 '뭔가 했음' 카테고리로 시작!올해들어 가장 잘 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하는 오사카 여행기로 시작해 볼까 한다.(라고 하고 다음달에 또 오사카를 가는 것이 함정.) 오사카가 내게는 일본 모 걸그룹 '오사카 코이노 우타' 정도의 이미지로, 막연하게 그냥 사투리가 심한 도시(...)라고 알고 있었다.그러다 어학연수 중 하우스메이트였던 일본인 친구에게서 오코노미야키가 본토가 오사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그로 인해 언젠가는 가 보리라 다짐했던 것이 사실이다.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게 된 이후에는 많은 직장동료들과 친구들이 오사카로 먹방여행을 떠나는 것을 보았고,특히 절친한 친구가 오사카를 마치 가평여행 가듯이 가는 것을 보고 더욱

라라라랄랄라 오사카(29) 여행의 단편들.

라라라랄랄라 오사카(29) 여행의 단편들.

TEZUKA OSAMU's BLACKJACK|2013년 1월 15일

비행기 탑승 전 설레임은 최고조에 오르고. 몸은 지금 사무실에 있는데 마음은 항상 저 언저리에 머무르고. 날개 앞자리 달라고 했더니 딱 날개 옆을 주다니! 속였구나 샤아! (.......) 오사카를 비롯한 간사이 지방 여행의 출발은 역시나 여기. 부산쪽이 아니니까 더더욱. 한 번쯤은 페리 여행도 해보고 싶지만 시간이 무리. 라피도 특급은 직딩이 된 후론 거의 언제나 옳습니다. 돈은 다시 벌면 되지만 시간은 아직까진 그 어떤 존재도 되돌릴 수 없으니. 날씨는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틀째엔 비가 내렸지만......ㅠ.ㅠ 여성전용차량. 의외로 잘들 지키시더라. 사람들이 제일 많이 다니는 신사이바시 상점가 바로 옆 골목에도 맛집이 엄청 많더라구요. 아케이드 지붕이 없어서 비올 땐 애로사항이 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