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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posts![[블레이드앤소울] 간만에 복귀...랄까 해봤다.](https://img.zoomtrend.com/2015/05/19/b0050781_555b5409adc1f.jpg)
[블레이드앤소울] 간만에 복귀...랄까 해봤다.
간만에 복귀해보니 한동안 안들어왔다고 있던 문파에서 탈퇴당해있었다. 마침 아는 사람들은 다 그만뒀기에 있는 돈으로 옷좀 지르고 진영도 바꾸고 해봤는데... 무기가 저 모양이니 갈길이 만리다. -_- 그나저나 가운데의 저옷 아랫도리만 망사라 좀 쩌는듯... 무엇보다 백청산맥부분이 다 바뀌었다는데 50렙짜리 캐릭터론 다시 퀘스트를 꺠게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부분부분만 보여주다보니 이게 어찌 바뀌었는지 제대로 파악이 안되고 있네요. 45렙짜리 역사 하나 있는데 키워보면서 좀 파악좀 해야겠습니다.
![[프야매] 거의 7년만에 복귀한 지금](https://img.zoomtrend.com/2015/05/15/d0005027_5555518aa3af9.jpg)
[프야매] 거의 7년만에 복귀한 지금
......어쩌다 보니 비록 낮은 단계의 리그지만 리그를 씹어먹고 있습니다.;;; (제가 떠난 이후 리그가 몇단계 더 생겼더군요.) 세상에 이런일이. 복귀 계기는 아무래도 지난번에 서유리씨가 정신나간 카드깡을 보여주신 때가 아니었나 싶네요. 그 덕에 이런 역대급(저에게는) 테이블세터진을 구축하게 되기도 했고......;; 뭐 그냥 재미있게 즐기겠습니다. 카드 까는 스트레스 어쩌구 하지만 제가 보기엔 밀리언아서에 비하면 프야매쯤이야 애교고. 돈도 1/10만 들여도 카드 까는 재미도 있으니 - 무엇보다 자주 깔 일이 없으니까요. 요즘 야구 보는 게 낙이라 이것도 당분간은 재미있게 즐길 것 같네요. - The xian -

성우 이야기 - 다시 들어도 참 좋은 그 목소리
이제서야 돌아왔다는 실감이 납니다. 성우라는 직업을 좋아하다보면 생기는 특성중에 하나는 전성기가 지난 올드 성우들에게 굉장히 호의를 가지게 된다는 점이죠. 그래서 올드비와 뉴비간의 충돌이 잦은 경우가 성우팬덤이라고 할수있는데, 저는 한국성우계를 어느정도 안쳐다본지 꽤 된지라, (정확히는 투니 6기이후로 안쳐다봤죠. 딱 마지막세대가 김현심씨) 한국성우쪽 이야기를 하게되면 어쩔수없이 올드들에 대한 찬양이 섞이곤 합니다(...0 그런데 그런 올드성우팬들에게 굉장히 핵폭탄적인 소식이 있었으니, 90년대를 지배했던 한국의 하야시바라 메구미, 최덕희씨가 복귀한것이죠. 정말 90년중반~00년대 초반까지만해도 최덕희씨의 포스는 무시무시했죠. 이민을 가버리셔서 그

오랜만에 접한 블소 and 마비노기
몇개월접었더니 육손인가 뭐신가 나오고 분열의미궁인가 나왔는데 ...차마 거기엔 못가고 육손도전하러 들어감......(일주일계정 넣어줬음 엔씨가 ㅋㅋ복귀유저인가 뭐신가)저기서 한참을 헤매다가 결국 잡긴했지만 광신인가 뭐신가에서 지지치고나옴 ㅠㅠ 일주일계정 내내 접속하지 못한게 좀 못내 아쉽지만 ㅠㅠ 그래도 다시한번 블소해보고싶군......섭이랑 같이할게임 찾다가 결국 예전 마비노기로 돌아갔지만.......다시한번 육손도전해보고싶은데 이제 만만치않는 템파밍 그리고 여러번 헤딩하면서 익혀야할 합격기타이밍...... 딜넣기 아오 생각하면 복잡함.......ㅠㅠ린검이 상향 .....아니 개편된거 봤는데 뭐 상향이아니라 그냥 말그대로 개편....비무는 안해서 너프당했는지 아닌지 모르겠지만인던에서는 도무지 딜쪽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