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7 posts![[NCAAW] '3월의 광란' 메릴랜드 브렌다 프리즈 감독 "I believe in you"](https://img.zoomtrend.com/2026/03/22/1774235296-Texas.jpg)
[NCAAW] '3월의 광란' 메릴랜드 브렌다 프리즈 감독 "I believe in you"
'3월의 광란' 2라운드가 펼쳐지면서, 듀크, 미네소타, 미시건, 텍사스가 'Sweet Sixteen'에 진출하였고, 특히 미네소타 아마야 배틀의 버저비터 역전승이 2라운드의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손꼽혔다. https://x.com/i/status/2035819454748037423 하지만, 정작 2라운드 어제 하루의 최대 화제는, 노쓰 캐롤라이나에게 패한 메릴랜드 대학의 감독 '브렌다 프리즈'의 'I Believe In You'. https://x.com/i/status/2035769026308162041 저 한 장면으로, 모든 경기의 화제를 가려 버렸다. 미국의 여자 농구 전문가들과 미디어 모두가, "감독과 에이스의 신뢰"를 극찬한, 10초 남짓의 저 짧은 한장면.......
![[WNBA] 노사협약 (CBA) 상호 서명안 공개 (대박)](https://img.zoomtrend.com/2026/03/21/1774084062-aK-eEF3Y.jpg)
[WNBA] 노사협약 (CBA) 상호 서명안 공개 (대박)
WNBA 노사협약 (CBA) 상호 서명한 구체안이 전격 공개되었다. 협상과정을 취재하던 알렉사 필리포우 리포터가 ESPN을 통하여 공개한 서명안의 핵심 사항을 추리자면 다음과 같다. (CBA 유효 기간은 2032년까지 / 2031년 옵트아웃) 계약 만료인 2032년까지는 리그 및 각 팀의 수익 변화에 따른 추정치 반영 * 샐러리 캡 : 2016년 700만불 (약 105억원) >>>>>>>> 2032년 1천만불 (약 150억원 / 추정) * 맥스 샐러리: 2026년 140만불 (약 21억원) >>>>>>>>>>> 2032년 240만불 (약 36억원/ 추정) * 평균 샐러리: 2026년 58만불 (약 8억 7천만원) >>>>>>> 2032년 100만.......
[WNBA] 프랑스 농구 협회도 인정한 블로거 Rim
https://blog.naver.com/rimoftheworld 본인이 가능한한 얼굴을 가리려고 했지만 이제는 프랑스 농구 협회에서도 영상을 올리고, WNBA 부터 터키, 이제 리옹까지, https://x.com/i/status/2032958313709871170 개비 윌리암스를 졸졸 따라 다니면서 친해지는 바람에, 경기가 끝나면 경호원들이 안내하여 개비가 인사를 나누도록 보살펴 줍니다. 덕분에 개비의 '안녕하세요'와 '감사합니다'는 눈 감으면 한국인 발음. ㅋㅋ https://x.com/i/status/2034565208795189319 국대 해외 경기와 박지수 해외 경기에도 반드시 직관하고, 나보다 더한 한국의 여농 팬은 정말 또 있으면 간첩 ㅋㅋ WKBL에서는 잘 알려진 BNK 팬이라서, 삼.......
![[WNBA] 노사협상 (CBA) 마침내 타결 : Win-Win](https://img.zoomtrend.com/2026/03/20/1774036162-Big4.jpg)
[WNBA] 노사협상 (CBA) 마침내 타결 : Win-Win
작년 10월부터 시작되었던 WNBA의 초장기 마라톤 협상이, 마침내 구두 동의를 거쳐 노사 회원들의 찬반 투표 만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 8일간 뉴욕의 협상 장소 앞 거리에서 대기하며 (건물 내는 화장실만 사용 가능), 추운 날씨에 시시각각 진행 과정을 업데이트하던 4명의 기자단은, "막상 쉴 시간도 없어요. NCAAW 3월의 광란 취재 시작해야 됩니다."라며 즐거운 비명. ESPN의 알렉사 필리포우 기자를 비롯한 잭키 파웰 (NBC Sports), 애니 코스타빌 (FOS), 더그 파인버그 (AP Basketball) 등 WNBA 전문 리포터들이 오히려 축하 인사 세례를 받았고 (워낙 고생들을 해서), 협상 당사자인 WNBA 캐시 잉글버트 커미셔너는 물론이고, 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