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포스트: 237|아이템:WNBA(1)
Tags

Posts

237 posts
[WNBA]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 "Beat LA" - 켈시 플럼 실종 사건 전말

[WNBA]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 "Beat LA" - 켈시 플럼 실종 사건 전말

오늘 치루어진 두 경기는, 결과는 모두 가비지로 끝났지만, 승리한 팀들에게는 수확이 많았던 빅 매치들이었다. * 시카고 스카이 (70) @ 인디애나 피버 (92) 시드니 콜슨 (ACL 시즌 아웃) 아리 맥도날드 (다리 골절 시즌 아웃) 케이틀린 클락 (종아리 복귀 미정) 인디애나는 공교롭게도, 부상자 명단에 오른 세 선수들이, 모두 포인트 가드들이었다. 로스터에 남은 가드진은 켈시 미첼, 소피 커닝햄, 렉시 헐. 딱 3명 뿐이었는데, 상대적으로 벤치 빅맨은 4명이어서, 나타샤 하워드와 알리야 보스턴의 로테이션에는 문제가 없었다. 스테파니 화이트 감독: "저도 이런 경험은 처음입니다. 대신 켈시 미첼과 알리야 보스턴이 퍼실리테이터 역.......

[WNBA] ESPN 다큐 3부작 'TAURASI' (프라임 비디오 방영)

[WNBA] ESPN 다큐 3부작 'TAURASI' (프라임 비디오 방영)

내가 구독하는 유료 OTT는, 넷플릭스, 디즈니+, 애플TV, 프라임 비디오, WNBA 리그패스, NFL 게임패스, FIBA 코트사이드 1981, SPOTV NOW이다. 뭐 더 있는 것 같은데, 여하튼 이 중에서도 가장 '본전 뽑는다'고 생각하는 것은, WNBA 리그패스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다. 둘 합쳐봐야 연 110 달러인가? 대략 15만원 돈이다. NFL이 30만원 정도 하는 걸 감안하면, 가성비 최고이다. 드라마나 영화로만 따지면, 연간 7만원이어도 '볼 것이 없다' 때문에 가입자가 많지 않겠지만, WNBA 경기를 간헐적으로 4K 화질 라이브 방영을 한다던가, 스포츠와 뮤직 다큐멘타리 부문에서는, 압도적이다. * TAURASI ESPN이 제작한 3부작 스포.......

[WNBA] 쥴리 알레망 (LA 스팍스) - 생애 첫 트리플 더블 (공동 8위, 플옵이 코 앞에)

[WNBA] 쥴리 알레망 (LA 스팍스) - 생애 첫 트리플 더블 (공동 8위, 플옵이 코 앞에)

* 수훈 선수 인터뷰 앵커: 요즘 LA는 100득점은 기본이고, 너무 잘 나가네요. 쥴리 알레망 : 우리는 원래 득점은 걱정을 한 적이 없어요. 디펜스가 문제였는데, 이제 발란스가 맞아 가고 있어요. 앵커 : 생애 첫 트리틀 더블 기분이 어때요? 쥴리 알레망 : 믿어지지 않아요. 팀 성적과 함께 기록한 것이라, 날아갈 것 같습니다. * 코네티컷 선 (91) @ LA 스팍스 (102) 사실 이 경기와 동시에 진행이 되고 있던 '피닉스 vs 인디애나'를 시청하고 있었는데, 피닉스가 일방적으로 인디애나를 두드리며 가비지 조짐이 보이기 시작해서, 이 쪽으로 채널을 바꾸었더니, LA는 의외로 13위 꼴찌 팀인 코네티컷에게 끌려 다니면서, 최근의 무서.......

[WNBA] 라스베이거스 - "에이자 윌슨 쇼"를 감상하세요

[WNBA] 라스베이거스 - "에이자 윌슨 쇼"를 감상하세요

벡키 해먼 감독은 진심을 담아서 근래 반복하는 이야기가, "골든 스테이트 발키리스가 가장 상대하기 까다롭다" 그럴 만도 한 것이, 오른팔이었던 나탈리 나카세 코치가 발키리스의 초대 감독으로 부임을 하면서, 세상에서 누구보다 벡키 해먼의 머리 속을 잘 알기 때문인지, 객관적 전력 혹은 승패와 상관없이, 정말 진절머리가 나도록 피곤하게 만든다. 얼마전 미네소타에게 WNBA의 기록에 남을 53점차 대패를 당했던 벡키 해먼 감독은, 애꿎은 분풀이를 발키리스에게 퍼부으며 101-77로 제압을 했는데, 이틀 후에 이번에는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의 홈 코트인 체이스 센터에서 재대결을 하게 되었다. "나카세도 아마 단단히 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