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시 플럼

포스트: 4
Tags

Posts

4 posts
[WNBA] 켈시 플럼 (LA 스팍스) - "우리 팀은 씨* 수비만 잘하면 되요" ㅋㅋ

[WNBA] 켈시 플럼 (LA 스팍스) - "우리 팀은 씨* 수비만 잘하면 되요" ㅋㅋ

리포터 "켈시, 이제 시즌이 9경기 남았고, 매 경기에 플옵 진출의 운명이 달려 있습니다. 어떻게 하실 건가요?" https://x.com/i/status/1958381438979522574 켈시 플럼 : "We gotta play some 'Fucking' defense - 우리 팀은 '씨발' 디펜스만 잘하면 되요."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죄송합니다. 켈시의 과한 언어, 이해를 해줍시다" ㅋㅋ 이해를 열번, 아니 백번 하고도 남는 명승부의 끝판이었다. 79-80으로 한점 뒤지던 경기를, 게임 엔딩 버저 비터로 역전승을 거둔 주인공이니, Fucking 정도는 욕도 아니었다. * 달라스 윙스 (80) @ LA 스팍스 (81) WNBA와 호주 WNBL의 공통점, 게임 팁 오.......

[WNBA] 켈시 플럼 (LA 스팍스) - "하루가 만든 차이?"

[WNBA] 켈시 플럼 (LA 스팍스) - "하루가 만든 차이?"

What a difference a day makes? - Dinah Washington 재즈와 소울의 디바였던 디나 와싱턴의 이 노래는, 정말 수도 없이 많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삽입곡으로 사용이 되었고, 소울풀하게 노래 좀 한다는 여가수들은 누구라 할 것도 없이 한번은 레코딩을 했다. 또 전세계 어느 재즈 클럽이나 호텔의 라운지에 앉아 있어도, 꼭 한번씩은 원곡이던 리메이크이던 흘러 나온다. 에이미 와인하우스 버전으로 일단 들어 보고 오늘의 WNBA 이야기 출발. https://youtu.be/_rBBKmDIUtY?si=4MQKxUOVXb58XV7X "분명히 어제까지는 외롭고 우울했던 내 인생을, 하루 사이에 행복하게 만들어 준 그대와의 만남....." WNBA의 '캘리포니아 대.......

[WNBA]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 "Beat LA" - 켈시 플럼 실종 사건 전말

[WNBA] 골든스테이트 발키리스 "Beat LA" - 켈시 플럼 실종 사건 전말

오늘 치루어진 두 경기는, 결과는 모두 가비지로 끝났지만, 승리한 팀들에게는 수확이 많았던 빅 매치들이었다. * 시카고 스카이 (70) @ 인디애나 피버 (92) 시드니 콜슨 (ACL 시즌 아웃) 아리 맥도날드 (다리 골절 시즌 아웃) 케이틀린 클락 (종아리 복귀 미정) 인디애나는 공교롭게도, 부상자 명단에 오른 세 선수들이, 모두 포인트 가드들이었다. 로스터에 남은 가드진은 켈시 미첼, 소피 커닝햄, 렉시 헐. 딱 3명 뿐이었는데, 상대적으로 벤치 빅맨은 4명이어서, 나타샤 하워드와 알리야 보스턴의 로테이션에는 문제가 없었다. 스테파니 화이트 감독: "저도 이런 경험은 처음입니다. 대신 켈시 미첼과 알리야 보스턴이 퍼실리테이터 역.......

[WNBA 시즌 프리뷰] 3. LA 스팍스 "켈시 플럼 에펙트 기대, 하지만 여전한 리딩 가드 문제는?"

[WNBA 시즌 프리뷰] 3. LA 스팍스 "켈시 플럼 에펙트 기대, 하지만 여전한 리딩 가드 문제는?"

12개 팀들 중에서 12위 꼴찌. 팀 당 총 40경기를 치룬 작년 시즌에, 10승도 올리지 못한 팀은 11위의 달라스와 LA 뿐이었다. 8승 32패로 승률 2할. 당연히 커트 밀러 감독은 해고되었고, 열이 받은 레건 페블리 단장은 신중하게 새로운 감독을 물색한 결과, 20여년간 대학 감독으로 재직하면서, '스포츠 행정' 박사 학위를 소유한 Pac-12 '올해의 감독' 수상자인 린 로버츠 (Lynn Roberts ,49세)를 낙점했다. 린 로버츠 감독은 '토탈 농구'를 선호하여, 일단 로스터 전원 포지션 파괴를 강력하게 주문하는 스타일이다. 그럼 과연 LA 스팍스의 트레이닝 캠프에는, 그런 선수들이 모였을까? * 켈시 플럼 영입, 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