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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posts![[박신자컵] KB, 한국판 '스위스 아미 나이프 시스템' 준비 단계](https://img.zoomtrend.com/2025/09/02/1756847257-HSL25566.jpg)
[박신자컵] KB, 한국판 '스위스 아미 나이프 시스템' 준비 단계
요즘 박신자컵을 보면서, 가장 주의 깊게 보는 부분은, KB의 허예은 - 사카이 사라, 리딩 가드 원투 펀치이다. 사실 WNBA에서는 너무나 흔한 교차 리딩 가드 조합인데, 보통 1번은 안정적인 플레이메이커이고, 2번은 리딩과 슈팅에 특출난 가드인 경우가 많다. 그런데 지금 KB는, 조금 결이 다르다. 1번 허예은이 공격적인 성향의 리딩 가드이고, 사카이 사라는 사실상 보조 리딩 역할을 한다. 지난 겨울 박지수가 뛰던 터키의 갈라타사라이는, 1번 쥴리 밴루가 극단적인 공격형 리딩 가드였고 (원래 슈팅 가드라서), 2번 터키의 곡센 피틱은 힘이 좋은 슬래셔에 가까웠다. 결국 정답은 없다. 대신 세상 어느 리그의 팀이던, 1번과 2번의 교차 리.......
![[WNBA] 카일라 찰스 (GS 발키리스 / DVTK) - "준비된 자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https://img.zoomtrend.com/2025/08/31/1756653308-GwiAxU-XcAAo6xD.jpeg)
[WNBA] 카일라 찰스 (GS 발키리스 / DVTK) - "준비된 자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살면서 제일 짜증이 나는 인간 유형은, "그 때 그 땅을 샀어야 했는데" "하필이면 그 때 외환 위기가 와서" 기타 등등.... 철저하게 준비가 안된 인간들은, 우주의 기운이 자신을 향하고 있는데도, 어리버리 그냥 기회를 스쳐 보낸다. 그리고 그런 머글들에게는, 기회가 좀처럼 다시 오지 않고 인생 종치게 된다. * 워싱턴 미스틱스 (66) @ 골든 스테이트 발키리스 (99) GS 발키리스가, 워싱턴 미스틱스를 맹폭하면서, 9위 LA 스팍스와 2.5 게임 차를 벌리며, 8위 자리를 굳게 지켰다. 그리고 이제 시즌 6경기가 남았기 때문에, 대이변이 없는 한, LA가 순위를 뒤집기는 상당히 버거워 보인다. 그리고 직전 경기였던 달라스.......
![[WNBA] 오딧세이 심스 (인디애나 피버) - " 스스로에게 주문거는 법을 알지요"](https://img.zoomtrend.com/2025/08/30/1756588637-INDwin.jpeg)
[WNBA] 오딧세이 심스 (인디애나 피버) - " 스스로에게 주문거는 법을 알지요"
LA 스팍스가, 플옵 마지노 선 8위를 눈 앞에 두고, 이번 시즌 3전 전승을 거두었던 인디애나에게 쓰라린 역전패를 당했다. https://x.com/i/status/1961639519268302878 경기 종료 53초를 남기고, 오딧세이 심스가 쏘아 올린 3점포가 74-74 동점을 만들었고, 이어서 6초를 남기고 좌충 우돌하며 던진 플로터가, 림을 가르면서 76-75, 1점차 Nail-Biter의 대미를 장식했다. https://x.com/i/status/1961620997259272199 * 인디애나 피버 (76) @ LA 스팍스 (75) LA 스팍스는 오늘 경기가 Must-Win. 총력전이었고, 케이틀린 클락이 빠진 인디애나에게는 3전 3승이었기 때문에, 자신감이 넘쳤다. 아울러 평소 닥공이었지만, 오늘은 디펜스 중심으로 9.......
![[WNBA] 이사벨 해리슨 (뉴욕 리버티) "굶주렸던 맹수의 복귀"](https://img.zoomtrend.com/2025/08/29/1756458733-EC8AA4ED8A9CEC9DB4EC9980EB94B8.jpeg)
[WNBA] 이사벨 해리슨 (뉴욕 리버티) "굶주렸던 맹수의 복귀"
스타 군단인 뉴욕 리버티는 주전 라인업에서 3명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지만, 벤치의 뎁쓰가 어느 정도인지, 그 위력을 마음껏 과시했고, 시애틀은 강호 미네소타를 맞이해서, 후반 한 때 21점 차까지 밀렸던 경기를, 만화처럼 뒤집는 괴력을 발휘했다. 스카일라 디긴스는, 상대를 조롱하다 테크니컬을 먹기도. ㅋㅋ 아울러 피닉스는 엔젤 리즈가 무려 20개의 리바운드를 적립한 시카고를 물리치고, 천신만고 끝에 4위 자리를 수성했는데, 오늘은 특히 뉴욕의 이사벨 해리슨, 피닉스의 나타샤 맥. 갑툭튀 선수들이 주인공이 되면서, 홈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 워싱턴 미스틱스 (63) @ 뉴욕 리버티 (89) 뉴욕 리버티의 부상자 명단에, 존.......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