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푸라

포스트: 8|아이템:덴푸라(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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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사이버폴리스 (1995)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1월 1일

1995년에 ‘한국통신’과 ‘미리내 소프트웨어’에서 공동 개발해 MS-DOS용으로 발매한 게임. 내용은 초고속정보통신망으로 이루어진 정보화사회에서 ‘사이버폴리스’가 되어 국제 범죄조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1995년에 ‘무궁화 1호’ 위성 발사를 기념하기 위해 만든 게임으로, 한국통신과 미리내 소프트웨어의 공동 개발작인데. 게임 제작비가 무려 2억 5천만원이나 들었고, CD-ROM판 2만개, 플로피 디스켓판 3만개. 총 5만개를 제작해 전화국창구와 한국통신보호관에서 학생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 배포됐다. 게임 메뉴화면에서는 ‘키보드 사이버 등록’, ‘기계 화면 게임 시작’, ‘마우스 게임 옵션’, ‘스피커 음악 선택’, ‘위성모형 위성정보’, ‘로켓트모형

[WIN95] 리틀 러브 (リトルラバーズ.1997)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1월 1일

1997년에 ‘日経映像(닛케이영상)’에서 개발, ‘NTT出版(NTT출판)’에서 윈도우 95용으로 발매한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한국에서는 ‘리틀 러브’라는 제목으로 번안되어 정식 출시됐다. 개발사인 닛케이영상은 본래 방송 제작 중심의 제작사로 교양, 경제, 다큐멘터리, TV 드라마 등을 주로 만든 곳으로 게임 사업에 뛰어들어 만든 건 이 리틀 러버즈 시리즈가 유일하다. 내용은 ‘쿠루미’, ‘사유리’, ‘아야’ 등의 버추얼 여고생을 플레이어의 동생이나 딸로 삼아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1년 365일 동안 함께 보내는 이야기다. 캐릭터 디자인은 TV 애니메이션 ‘아이돌 천사 어서오세요 요우코(アイドル天使ようこそようこ.1990)’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던 ‘치타나카 사나에(近永早苗)’다.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1) 니혼바시에서 인생 덴푸라를 먹다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1) 니혼바시에서 인생 덴푸라를 먹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12.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30) 도쿄타워에서 원피스를 만나다 점심을 먹기 위해 니혼바시로 항했다. 도쿄타워에서 니혼바시는 생각보다 멀지 않았다. 그리고 도쿄 메트로 티켓도 있겠다. 느긋하게 가기로 했다. 니혼바시는 오피스 건물과 백화점 건물들이 많아 유동인구도 많고 점심시간에는 많은 직장인들이 밥을 먹으러 나오는 곳이라 맛있는 밥집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이 니혼바시에 유명한 덴푸라집이 있다길래 방문해 보기로 한 것. 날이 꽤나 더웠는데 이 가게를 찾아볼려고 니혼바시 여기저기를 헤맸다. 그러다 줄이 서있는 작은 가게를 발견했는데 타베로그에서 찾아 본 가게가 여기와 비슷하길래 슬쩍가서 봤는데 맞다!!! 내가 찾던 그 가게다!!! 나도

[오사카 3박4일] 2/26 - 아라시야마

[오사카 3박4일] 2/26 - 아라시야마

※ 원래 하루 단위로 쓰려고 했는데 분량이 너무 길어져서 26일은 부득이하게 나눠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본래 오전 8시에 출발할 예정이었으나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다시 잠들었다. 내가 일어났을 땐 이미 9시 20분이었다. 출발하기로 한 시간보다 무려 1시간 20분이나 늦게 일어났다. 늦게 일어났어도 아침욕(...)을 잠깐이나마 하고 체크아웃을 하며 짐을 맡기고 료칸을 나섰다. 날씨는 아주 맑고 화창했다. 강수확률이 40%라길래 걱정했는데 다행이었다. 전날 버스를 타고 내렸던 도로가 아니라 좀더 큰 도로쪽으로 걸어갔다. 중간중간 아무런 예고도 없이 이런 작은 불상(아니, 사실 불상은 아니겠지만 이런 것을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고 마땅한 표현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제보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이 불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