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만추

포스트: 59
Tags

Posts

59 posts
2015년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2015년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8월 12일

맨 아래에도 언급하겠지만 상당히 많은 애니들이 나온 시기였지만 정작 봐줄만하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작품군들이 적었던 상반기였습니다 당장에 본문에 등장한 3분기 포함해 총 46개의 애니를 풀어간 만큼작년보다 4개 줄어들었어 이번에도 상당히 늦은 타이밍에 정리 포스팅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만 사실 상반기에 등장한 작품군만 어림잡아 세어도 약 70개가 넘었던 만큼 언급하지 못한 애니들 또한 태반일정도로 풍년급의 라인업들에 비해 아쉬움이 가득한 시기라 생각되네요 그런 의미에서 방학 단기알바로 인해 7월말에 때 맞춰 올리지 못하는 점에 혹시나 기다리셨던 분들께 양해를 빌어봅니다 그런데 이런 쓸데없이 스압만 많은 글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긴 한걸까(...) 2014년 7월

150725_던만추를 보고-

150725_던만추를 보고-

0. 2015년 2분기 방영. 제작은 J.C.STAFF. 원작이 오모리 후지노라는 작가의 작품인데 인터넷 투고 사이트에 연재되다가 인기를 끌어 정발된듯. 이 라노벨이 대단하다! 2014에서 라노벨 신작 부문 1위. 1. 애니는 노잼이다. 재미가 없다. 평가할 여지도 별로 없다. 헤스티아의 가슴을 평가하기엔 너무 출렁 거림이 부족하고 스토리나 캐릭터를 평가하기엔 작품에서 아예 하고 싶은 말이 없는것 같다. 원작은 좀 나은가.... 마지막화에 무슨 영웅은 어쩌구 드립을 몰아서 치긴 하는데 유치하기 그지 없다. 영웅은 자신을 던지는 자라고? 그건 자신을 던지지 못하는 사람들의 열등감어린 시선일 뿐이다. 자신을 던지는게 얼마나 앞뒤없는 행동인지 알아버린 나는 그런 어설픈

헤스티아의 가슴 끈(...)에 대한 잡설

헤스티아의 가슴 끈(...)에 대한 잡설

니트공장|2015년 7월 20일

이번 상반기에 한참 유명세를 누린 캐릭터를 꼽자면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될까.] (이름 한번 기네...)의 헤스티아겠지요 이 처자는 어떻게 끈을 하나 걸치고... 입는다? 두른다? 어떻게 고정되는지 몰라서 뭐라 설명하기 힘든 끈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봐도 물리적으로 고정이 안되는 저 끈은 이제는 캐릭터를 표현하는 상징물이 되었지요. 도대체 저 끈은 무엇일까 처음 보는 순간부터 저를 고민의 수렁에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하긴 캐릭터 디자인이야 제 입장에서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한둘이 아니니까 뭐... . . . . 음... 그래 그럴 수 있지 그렇게 생각하길 포기하고 꽤나 시일이 지나서 도서관에 있던 서양복식사 관련 책을 빌려보던 와중에 이렇게 끈을 이용하여 가슴을 강조하

헤스티아 던만추

헤스티아 던만추

오늘의 에디치|2015년 7월 16일

빠르게 한것치곤 시간 오래들인거처럼 나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