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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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 04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 04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서포터 약자 패밀러도 만들어졌고, 주신의 등골 브레이커도움으로 무기도 구했고, 여기저기 잠정적인 인맥(?)도 구축했고... 다음 수순은 이제 확실한 파티원을 구하는 것일까요? 스킬의 도움 + 본인의 노력 + 새로운 무기 + 주인공 보정 x 100으로 하루가 머다하고 쑥쑥 그 능력이 커가던 벨은 보다 깊은 던전으로 들어가길 원하게 되고, 한편으로는 이제 슬슬 서포터라는 동료를 권유 받지요. 그리고, 때마침 서포터를 시켜달라고 나타난 조그만 여자아이는 여러모로 수상한데... 아무튼, 오늘도 키리벨은 모험을 통해 확실히 하렘원을 확충강해지고 있지요. 비록 안경을 안 쓰고 나왔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 01~03 감상 소감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 01~03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4월, 2/4분기 대부분의 새 작품이 시작되어 2~3회 정도를 방영한 시점이네요. 이런저런 작품을 손대고 있는데... 그럼 그 두 번째 작품으로...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에 대한 감상 소감을 간단히 적어볼까 해요. 던전을 있고, 모험자들이 주신을 모시고, 주신의 성향에 따른 패밀리어들이 존재하는 세계. 주인공 벨은 던전에서 미노타우르스에 의해 위기에 처했을 때 나타나 자신을 구해준 한 여검사―아이즈 앞에 당당해지기 위해 강해지기를 갈망하게 되고 그러한 벨의 동기에 대해서는 질투하면서도 자신의 유일한 패밀리어원을 돕기 위해 나서는 주신 헤스티아... 벨은 몬스터에게 할아버지를 잃고 모험가가

각국의 헤스티아

각국의 헤스티아

고증에 입각하여 한국과 일본의 공통점은 가슴에 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