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포스트: 19
Tags

Posts

19 posts

UNITEL에 대한 개인적인 추억-01

관련글 참조ADIOS UNITEL! 1때는 세기말인 1999년 3월.당시 컴맹이었던 저는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더 이상 컴맹으로 있을 순 없다라는 판단 하에, 그리고 전공 노트를 한글로 만들어서 출력해보겠다는, 즉 원시적인 DTP를 해보겠다는 일념 하에 컴퓨터를 잘 하는 친구에게 부탁해서 컴퓨터를 하나 맞추게 되었습니다. 당시 OS는 윈도우즈 98확실히 군대 가기 전 제 동생이 주로 사용했지 저는 거의 손대지 못했던 윈도우즈 95보다 사용자 편리성이나 기타 등등에 있어서 진일보 함을 느끼게 되었죠. 윈도우즈 95는 툭하면 DOS로 가야 한것에 비해 윈도우즈 98은 DOS로 가서 할 일이 확실히 많이 준 탓에 있었습니다.게임도 윈도우즈 전용으로 많이 나와 DOS로 갈 이유도 없

동호회 찾는 어플 "소모임"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6월 7일

동호회 찾는 어플 "소모임"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야 하는 현대사회이지만, 혼자서만 세상을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 동호회를 참석하기도 하는 것이겠지요. 하지만, 막상 동호회를 찾아보려고 하면 쉽지가 않습니다. 낯선 곳에서 누군가를 만나는 것도 쉽지 않은데, 무엇을 어디에서 시작해야 할지 잘 감이 잡히지 않지요. "동호회를 찾는 어플리케이션, 소모임" 이렇게, 나와 취미가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데, ..

성인 태권도 인구 활성화라니... 요원한 일이다.

최근에 성인 태권도 활성화에 대해 유관단체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문득 이 동영상을 결재권자들에게 보여주고 싶다. 이제 사범의 길을 떠나 아마추어 성인 수련자의 길로 들어선 내입장의 순수한 발언이다. 성인들이 왜 태권도 수련을 저어할까 먼저 생각해 보기 바란다. 나는 그 해답은 이미 모두 유투브에 나와 있다고 본다, 성인이 되어서 무술을 수련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무술에 대한 환상이 있다. 일종의 팬터지랄까? 그것이 강함이건, 아름다움이건, 건강이건,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의 호신이건, 깨달음의 길이건, 자기나름대로 가져다 붙인 수련의 이유와 목적, 욕구가 있기 마련인데 과연 현재 태권도계가 그러한 성인 수련생들의 욕구를 만족시켜 줄 수 있을까? 여러가지 논점을 제기 하고 싶지만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