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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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야경에서 일출까지 담아보기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야경에서 일출까지 담아보기

자유분방 IT사진|2022년 6월 9일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야경에서 일출까지 담아보기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캄보디아는 크메르 왕조 9세기~15세기의 흔적이며, 세계에서 가장 큰 사원입니다. 일출을 보기 위해서는 새벽부터 가서 대기를 해야 하는데요. 당시에 새벽 4시~5시 정도로 기억하는데,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여서 앙코르와트 야경? 일출을 촬영하기 위해서 앙코르와트 사원으로 향했습니다. 정말 거대한 사원, 많은 사람들이 일출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니 신기하더군요. 그만큼 앙코르와트라는 유적 자체가 가치가 있고, 신비롭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일출을 기다리면서 ND 필터를 이용하여 새벽 어두운 시간에 야경.......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 관광객 없는 지금이 기회, 입국 조건은?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 관광객 없는 지금이 기회, 입국 조건은?

'세계의 죽기 전 꼭 가봐야 할 곳'으로 유명한 캄보디아의 유적 앙코르와트. 코로나 전, 전세계의 여행객들은 이 세계의 기적을 보기 위해서 캄보디아 여행을 떠나곤 했는데요. 캄보디아 정부의 강력한 국경봉쇄로 거의 2년 동안 입국이 불가능했었습니다. 작년 11월 캄보디아 정부는 다시 국경을 개방 했는데요. 백신 접종과 PCR 음성 등 일정 조건을 맞추면 여행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러나, 캄보디아 여행 최대 송출국인 중국 여행객의 부재와 앙코르와트가 있는 씨엠립 직항편이 거의 없는 등의 이유로 아직 씨엠립에는 관광객들이 거의 없다고 어제 뉴욕타임스가 보도를 했습니다. 뉴욕타임스에서는 "지금이야말로 세계의 경.......

캄보디아 11월 30일부터 백신맞았다면 시아누크빌 등 무격리 여행 가능

캄보디아 11월 30일부터 백신맞았다면 시아누크빌 등 무격리 여행 가능

앙코르와트로 유명한 캄보디아. 코로나 발생 전 수 많은 여행객들이 캄보디아 여행을 떠났는데요. 코로나 상황이 심해지면서 거의 20개월 동안 캄보디아 국경이 꽁꽁 닫혀 있습니다. 관광업이 국가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컸기 때문에 캄보디아도 그 동안 많이 힘들었을텐데요. 이번 태국과 베트남 등에서 백신 접종을 완료한 해외여행객들에게 국경을 오픈하는 것을 보고 캄보디아도 곧 비슷한 정책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일단 캄보디아 정부에서 나온 이야기는 11월 말부터 2곳의 휴양지를 먼저 연 다음, 내년 1월에는 앙코르와트가 있는 씨엠립도 개방한다고 합니다. 한 번 내용 알아볼게요. 미국 언론에 보도된 캄보디아 여행과 관련한 10.......

프놈펜의 호텔에서 2주간 격리하기 (중간과정)

Dowon's|2021년 10월 18일

2021년 10월 17일 캄보디아 정부는 입국 격리기간을 기존 2주에서 3일 또는 7일로 완화 조치했고,, 2021년 10월 18일 현재 소급적용 실시하고 있다. 2주를 생각하고 길게 작성하고 있었는데 의미없는 글이 될 것 같아서 이미 적어둔 글만 포스팅하고 본 게시물 작성은 마무리 한다. 1. 입국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은 예전과 같은데 추가된 것은 건강체크카드와 캄보디아 보건당국의 안내가 있다. 2. 검역검역과정이 역시나 의심스러운데, 도착 후 PCR음성증명서, 여권, 비자, 호텔예약증을 제시하면 된다. 캄보디아와 중국인 몇몇은 프리패스로 빠져나가는 모습이 보인다. 서류 확인이 끝나면 예전처럼 입국심사대에서 여권을 제시하고 확인이 되면 여권은 여기에 보관 후 호텔로 보내진다. 따라서 호텔 이동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