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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일상 해외여행 미친스케줄 마카오 캄보디아 나트랑 연속 출국
2월 일상 해외여행 미친스케줄 마카오 캄보디아 나트랑 연속 출국 오랜만에 블로그로 일기를 써본다. 2024년 나의 첫 해외여행은 바로 '싱가포르'였다. 길지 않은 일정이었지만 그래도 부지런히 여기저기 잘 다녀왔다. 같이 갔던 형님이랑 나랑 막바지에 체력적으로 후달려서 조금 힘들긴 했는데 그래도 무리없이 귀국 잘 함. 부자들이 참 많은 나라였다. '나도 더 열심히 살아야지' 하는 자극도 많이 받았음. 여행의 참교훈 아닐까? 1월은 그렇게 싱가포르만 다녀왔다. 문제는 지금의 2월이라서... 2월 설날 연휴를 맞이해 친한 친구가 본인이 일하는 도시에서 수원으로 올라와 오랜만에 만났다. 같이 점심도 먹고 카페에서.......
![[기내 도난 사고] 베트남 ▶ 캄보디아 여행 입국 비자 발급 유심 프놈펜 공항 픽업 택시](https://img.zoomtrend.com/2024/02/08/97c36286-10c1-5ee4-811c-a36d3576f65d.jpg)
[기내 도난 사고] 베트남 ▶ 캄보디아 여행 입국 비자 발급 유심 프놈펜 공항 픽업 택시
베트남 ▶ 캄보디아 여행 입국 비자 발급 유심 프놈펜 공항 픽업 택시 동남아 여행 위주로 다니는 내게 새로운 여행지를 가는 건 가장 설레는 일이다. 그래서 올해는 새로운 여행지를 찾아! 배짱이답게 여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혹 추천하고 싶은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작년 한 달간의 동남아 배낭여행은 오랜 여행 벗 김양과 함께 떠났다.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으로 하노이, 닌빈, 푸꾸옥, 프놈펜, 끄라비, 아유타야, 방콕까지 총 7개 지역을 다녀왔다. 베트남과 태국은 자주 가는 여행지라서 그다지 설렘은 적지만, 캄보디아 여행은 19년 만이었다. 19년 전. 김양과 씨엠립 앙코르와트 여행했었고, 이번은 Cambodia의 수도 프놈펜 Phnu.......

캄보디아 여행 툭툭이로 즐긴 시티투어, 시아누크빌
캄보디아 여행 사진.글 © 절대미남자 캄보디아는 영토 대부분이 베트남과 태국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꽤 둥근 모양을 하고 있고 아주 일부 지역만 바다를 면하고 있습니다. 1. 시아누크빌 오늘 소개할 곳은 시아누크빌입니다. 프놈펜을 경유해 육로 이동 후에야 닿을 수 있는 곳입니다. 타이만을 면하고 있어 내국인에게도 휴양지로 인기가 많은데 유럽 사람들이 즐겨 찾는 숨겨진 여행지입니다. 키 큰 유럽 사람이 배낭을 즐기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낮 동안 해변에는 뜨거운 햇볕을 즐기고 저녁이 되면 해변의 펍에 몰려들죠. 전형적인 휴양지라고 할 수 있는데 비교적 외진 지역으로 저렴함 물가가 장점입니다. 2. 툭툭이 투.......

캄보디아 씨엠립 유러피안 거리 야경, 소니 a7m2 촬영
캄보디아 씨엠립 유러피안 거리 야경, 소니 a7m2 촬영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캄보디아의 유명한 번화가 거리인 유로피안 거리 (펍 스트리트)입니다. 캄보디아 씨엠립은 '툼레이더'와 관련한 이야기들이 많은데요. 툼레이더 촬영 당시에 안젤리나 졸리가 이곳 펍스트리트에 있는 THE RED PIANO를 자주 방문했다는 정도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야간에 방문을 하여 굉장히 번잡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는데요. 많은 인파가 모여드는 공간이다 보니 삼각대를 놓고 장노출 촬영을 잠시 진행해 보았습니다. 번잡스러운 거리의 풍경들을 바라보고 있던 당시의 기억이 사진들을 바라보고 있으니 떠오르는 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