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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과 변화로 높이는 일터의 온도 -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역노동기준감독과
공감 1도 느리지만 확실한 변화. 노동환경은 그렇게 조금씩 성장해 가고 있다. 그 중심엔 현장과 행정 사이에서 끊임없이 균형을 찾는 근로감독관이 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역노동기준감독과(이하 광주청)는 ‘적발’이 아닌 ‘개선’을, ‘처벌’이 아닌 ‘변화’를 선택하며 일터의 온도를 높이며 2025년 올해의 근로감독부서로 선정됐다. 지역 특성 고려한 현장밀착형 감독 “전국의 모든 근로감독관들이 저마다의 현장에서 정말 밤낮으로 고생하고 있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실적이 좋아서 선정된 것이 아니라, 저희가 일관되게 추진해 온 방향성 자체를 인정받은 것 같아서 그 점이 더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특.......

나만 몰랐던 든든한 방패? 권리 밖 노동자를 위한 고용노동부의 특별한 재원 지원 안내
고용노동부 정책홍보단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힘이 되는 다양한 노동 정책 소식을 자세히 전해드리고 있는 이종진입니다. 오늘은 기존의 법과 제도 안에서 충분한 보호를 받기 어려웠던 권리 밖 노동 종사자분들을 위한 맞춤형 권익 보호 분야와 재원 지원 사업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배달 라이더, 대리운전 기사 같은 플랫폼 종사자부터 프리랜서, 5인 미만 영세 사업장의 비정규직 근로자까지 다양한 형태로 땀 흘려 일하는 분들이 정말 많이 있는데요. 하지만 이분들은 노동조합에 가입하기 어렵거나 근로기준법의 전면 적용을 받지 못해 임금 체불, 부당 해고, 직장 내 괴롭힘 등의 억울한 일을 당해도 혼자 속.......

디지털·인공지능 전환을 위기가 아닌 기회로, 한국-아세안이 함께 합니다
- ‘제 6차 한국-아세안 고용노동 분야 정책 공유 워크숍’ 개최 - ‘디지털 전환 시대의 인공지능과 고용노동의 미래: 기회와 도전’ 주제로 아세안 정책 담당자와 국제기구 전문가 등 100여 명 모여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콘래드호텔 서울에서 ‘제6차 한국-아세안 고용노동 분야 정책 공유 워크숍’을 개최합니다. ‘디지털 전환 시대의 인공지능과 고용노동의 미래: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등 아세안 회원국 8개국의 정책 담당자와 국제노동기구(ILO)·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합니다. 23일(화)에는 ➊.......

노동약자, 쉴 수 있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동약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쉼 없는 노동, 이제는 쉼이 있는 일터로 플랫폼 노동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프리랜서, 영세소규모 사업장 근로자... 우리 주변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일하고 있지만, 여전히 보호받지 못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쉴 공간도, 복지 혜택도, 심지어 노동법의 보호조차 닿지 않는 이들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노동약자 일터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고용노동부는 제도적 보호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동약자 분들을 위해, 2022년부터 「노동약자 일터개선 지원사업 (구, 플랫폼 종사자 일터개선 지원사업)」을 운영 중입니다. 노동약자 분들의 실질적인 고충을 덜 수 있도록 ‘일하는 환경’에 주목하는 이 사업은,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