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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7 posts2019.12.23. (3) 전주객사도, 한옥마을도 전부 가까운 숙소, 1%호스텔(전주 경원동) / 2019 가을, 전주 힐링여행
= 2019 가을, 전주 힐링여행 = (3) 전주객사도, 한옥마을도 전부 가까운 숙소, 1%호스텔(전주 경원동) . . . . . . 토요일, 전주에서의 아침.호스텔 창문을 열면 보이는 전주 시내의 풍경. 주택 위주로만 보이는군요. 객실 현관문에 붙어있는 1% 호스텔 이용 안내문.아무래도 호텔이 아닌 호스텔 건물이라보니 호텔에 비해 이용 규칙이 조금 빡빡한 편이긴 한데요,그렇다고 엄청 복잡한 규칙이 있는 건 아니기 때문ㅇ 그냥 매너 있게 이용하면 문제될 것은 별로 없습니다. 아직 다들 잠들어있는 이른 아침의 6층 객실 복도.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왔습니다.엘리베이터 안에 전주 시내 관광지도가 코르크 메모판에 붙어 있습니다. 1층 로비의 엘리베이터 앞에 빼곡하게 붙어

비오는 날, 전주-구례-(하동)-남해
6월의 마지막 주말에 또 큰 맘 먹고 여행을 계획했었으나, 아뿔싸 토요일에 큰 비가 예보되어 있었다. 근데 숙소는 예약해 놨고...여러모로 여행을 미루기보다는 그냥 강행하는 쪽으로 굳어졌었다. 그리하여, 비오는 날에도 즐길 수 있는 내용으로 여행 계획을 짜게 되었다. 집의 차량을 이용할 수 없을 때는 보통 거점을 정해 놓고 차를 빌리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전주가 그 거점이 되었다. 전주는 다 좋은데 SRT로 한 번에 갈 수가 없어서...일단 7시 40분에 출발하는 SRT로 익산역까지 간 후 거기서 무궁화호로 환승하는 티켓을 끊어놨다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바람에 5시 40분에 출발하는 SRT로 가게 되었다. 이 열차는 익산역에 6시 55분에 출발하는데 전라선 무궁화 첫차도 익산역에서 6시 55분에 출발하게
대전방문의해 시민홍보단! 전주한옥마을에 떴다!
대전방문의해 시민홍보단이 전주한옥마을에 떴습니다. 대전방문의해 시민홍보단은 전국 각지를 돌며 대전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는데요. 그 현장을 공무원유튜버가 찾아갔습니다.^^
섬진강 벚꽃여행 자투리 이야기
서울 벚꽃도 다 져 가는 이 때에 3월말 섬진강 벚꽃여행 자투리 이야기를...본편(?)은 이쪽입니다. 이번 여행은 개인적 사정으로 하남에서 출발했기에, 자연히 최적 경로는 중부고속도로 이후 회덕 경유가 되었다. 마장휴게소에서 스타벅스 커피를 사다가, 음성휴게소에서 기름을 넣고, 오창휴게소에서 화장실을 이용하고, 죽암휴게소에서 낮잠을 자고 어쩌다 보니 휴게소마다 다 들르게 되었다. 물론 그 이후로는 전주까지 논스톱이었지만. 개인적인 선입관이었는데, 나는 중부고속도로가 경부고속도로보다 선형이 좋아 운전하기 수월할 줄 알았다...만, 실제 경부고속도로는 21세기 오기까지 꾸준히 확장과 개량을 거쳐온 도로였고, 중부고속도로는 쌍팔년도 개통 후 뭔가 개량한 게 없다시피 한 모습이었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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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