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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엑스퍼트, 진짜 큰 이북 리더기?가 나왔다?

크레마 엑스퍼트, 진짜 큰 이북 리더기?가 나왔다?

나온다는 얘기는 있었는데, 나왔습니다. 크레마 엑스퍼트, 10.3인치 짜리 이북 리더기...입니다. 이게 이북 리더기가 맞나 싶긴 하지만, 아무튼 그 용도로 쓰라고 나오긴 했습니다. 가격은 약 50만원. 아이패드보다 비싸다니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이 제품과 비슷한 사양을 가진 소니 디지털 페이퍼 DPT-CP1이 현재 499 달러에 예판을 받고 있습니다. ... 이게 다 전자잉크 패널 가격이 꽤 높아서 생기는 일이라죠. 소니 제품과 같은 사양의 전자잉크 패널을 씁니다. 10.3인치에 227ppi를 가진 카르타 패널. 무게는 이 제품이 120g 정도 더 무겁습니다. 아무래도 OS가 안드로이드 OS라, 사용시간 늘리려면 배터리를 늘릴 수 밖에 없었던 듯. 가장 큰 특징은 역시

전자책 리더기 장단점, 크레마 카르타, 페이퍼 프로, 누구에게 필요할까?

팟캐스트를 매주 만들기만 하고, 그동안 블로그에 제대로 소개를 못했네요. 이번에 만든 클립은 '전자책 리더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리디북스에서 일하시는 나영웅님과 크레마 카르타를 쓰고 있는 제가, 전자책 리더기의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해 봅니다. 사실 전자책 리더기는 아무에게나 권하기는 어려운데요, 확실한 장점이 있기는 있습니다. 딴 짓 안하고 책만 읽을 수 있게 해준다는 거죠. 이 장점 없었으면 한달에 몇 권 못읽었을 거에요. 크레마 카르타에서 주로 리디북스로 산 책을 읽는다는 것은 제 나름의 반전입니다(므흣). 전자책 장단점, 크레마 vs 페이퍼 프로 사용자 배틀? (by 이요훈)아직은 쓰는 사람만 쓴다고 알려진 전자책 리더기. 그 리더기를 좋아하는 두 남자가 허심탄회하게, 전자책 리더기의

크레마 사운드에서 강제 Rebooting or 리셋

멋진넘|2016년 12월 8일

크레마 사운드를 지를지 얼마 되지 않는다. 12월 3일인가에 장만하였으니.. 한 5일되나.. 어찌되었던간에 저번주 토요일날 나의 손에 들어왔다. 나름 쓸만한 지고 하다가 보니 어제.. 벽돌이 된 크레마 사운드를 확인하게 되었다. 크레마 사운드를 어떻게 할까 하고 고민을 하던중 .. 상담을 받기로 결정했다. AS의 센터의 직원은 마치 모든것을 다 안다는 듯이 너그러웠으며, 친절했다. 그럼 받으신 USB를 연결해 보실레요.. 혹시 핸드폰 충전기로 해도 될까요 라는 질문에 문제가 없다는 듯이 OK를 날려 주었다. 나는 즉시 핸드폰 충전기를 연결하고 전원버튼 옆에 있는 작은 구멍이 있는지 확인하라는 직원에 말에 즉시 행동했다. 그리고 작은 구멍을 눌러달라는 말에 과감한 결단을 내려 행동 했다.. 오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