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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posts니콘 풀프레임 미러리스 Z6, Z7 정식 발표
제 카메라가 작살나서 피눈물 흘릴 동안 정식 발표가 있었습니다. 발표회는 좀 재미 없었고요... 프레젠터들 전부 일본어만 할 줄 아는 사람이라 동시통역이 나오긴 했는데 아무래도 쇼 감각은 좀 부족했네요. 뭐 니콘 스럽다고는 생각합니다. 소니라고 딱히 쇼를 잘 하는 건 아니지만 그것보다도 딸리긴 했네요. 외관이야 이미 뻔 하고 사양도 유출대로긴 하지만 한번 더 소개. - 2450백만(Z6), 4570백만(Z7) 화소 이면조사 FF CMOS 센서 - 55mm 직경 16mm 플렌지백의 Z 마운트 - 센서면 493개(Z7), 273개(Z6) 측거점 하이브리드 AF - -4EV 저조도 AF - 무음 촬영 모드 - 9fps(JPG or 12비트 RAW), 8fps(14비트 RAW)(Z7)
니콘 풀프레임 미러리스 Z6, Z7, 렌즈 이미지 유출
유명한 일본 사이트 노키시타 디지털 카메라 정보국 발입니다. 정식 발표가 내일이니 나올 때도 됐죠. 일단은 고화소 버전이라는 Z7. 전체적인 실루엣이야 티저 이미지나 그 전의 저화질 유출 이미지로도 이미 파악된 부분이긴 하지만 좀 더 뚜렷히 알 수 있습니다. 이전 유출에서 드러나지 않았던 부분은 마운트와 그립 사이의 펑션 버튼 2개 정도군요. 상단 이미지. 모드 다이얼이 왼쪽에 있고 오른쪽엔 상단액정이 들어갔습니다. 모드 다이얼엔 씬 모드가 없고(프로슈머용이란 뜻이겠습니다만) 대신 유저세팅 메모리 3개가 들어갔습니다. 상단 조작계로 보면 셔터버튼에 달린 전원 버튼은 니콘의 중상급 풀프레임 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스타일이고, 소니와도 크게 다르진 않습니다. 셔터 버튼 주변에 기능 버튼

니콘 미러리스 루머 총집합
캐논과 니콘의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기대하며 현재까지 일본, 서양에서 나온 니콘 관련 루머들 총집합입니다. - 2종류의 카메라가 나오며 하나는 2400~2500만 화소, 다른 하나는 4500~4800만 화소. 둘 다 풀프레임이며 각각 엔트리, 고가 모델이 될 것. - 센서는 이면조사형. - 바디 내장 5축 손떨림 보정. - 메모리는 XQD 혹은 CF Express(XQD와 하위호환 되므로 사실상 같음). - 소니 a7보다 나은 그립, 인체공학. 마감과 그립은 매우 훌륭하며 핸들링도 뛰어나다고 테스터가 언급. - EVF 화소수는 360만 화소인 듯. - EVF의 "마빡"은 소니보다 덜 각지고 좀 더 둥글 것이라고. - 빌트인 플래시는 없는 듯

캐논과 니콘의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기대하며
소니의 풀프레임 미러리스는 니치적인 상품에서 이제는 하나의 거대한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부터 시작된 a9->a7R3->a7M3의 연속적인 임팩트는 이제 미러리스가 프로슈머와 프레스의 영역까지 도전할 수 있다는 신호탄이기도 했습니다. 일본 메이저 카메라 메이커의 두드러지는 마일스톤은 바로 2020 도쿄 올림픽이며, 이 시점에서 가장 강력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적어도 캐논, 니콘, 소니 세 메이커에겐 지상과제입니다. a9의 등장은 캐논, 니콘이 도쿄 올림픽에 미러리스를 내놓아야 한다는 강력한 근거이며, a7M3는 프로슈머 카메라도 이제 미러리스에게 무게중심이 넘어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캐논, 니콘은 올해와 내년 안에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내놓을 것입니다. 이하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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