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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posts니콘, Z 24-70mm f2.8 S 및 Z6/Z8 펌웨어 업데이트 발표
로드맵에 예정되어 있던 24-70/2.8이 정식 발표됐습니다. 출시는 올해 봄, 가격은 2299달러입니다. 소니 G 마스터가 2199달러니까 뭐 거의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100달러 가격 차이는 세월의 차이라고 볼 수도 있고, 실제 품질 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죠. 니콘 Z 마운트의 큰 사이즈가 화질 좋은 렌즈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있는 건 슬슬 느껴지고 있습니다. 35.8이나 50.8 모두 잘 나왔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었고요. 중요한 렌즈이니 만큼 방진방적, 렌즈군, 코팅 등등 모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기존에 이용되던 나노코팅 외에 새로운 Arneo 코팅이 도입됐다고 합니다. 코팅 효과는 뭐 언제나처럼 플레어와 고스팅 억제인데 어느정도 나을진 두고 봐야겠습니다. F 마운트 버전에

니콘, CES에서 Z6/7 펌웨어 업데이트, 14-30mm f4 렌즈 발표
카메라는 그다지 중점이 아닌 CES. 실제로 대부분의 카메라 회사는 CES에선 딱히 발표를 안 하는데, 어차피 한달 반만 있으면 일본에서 카메라 전문 이벤트인 CP+가 있거든요. 올림푸스 신제품 발표도 조만간 있는데 그래서 CES에선 그냥 지나갔고... 여튼 그 카메라가 의미가 적은 CES에서 그나마 발표한 게 니콘과 파나소닉입니다. 사실 니콘은 CES에 점차 더 자주 얼굴을 들이밀고 있는데, 이는 동영상 사업에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는 점과 일맥상통한다고 보입니다. 전자동 촬영 짐벌 회사도 인수하였고, 근래 기종들은 동영상 성능과 화질도 일취월장했으니 말이죠. 니콘의 경우엔 기출시된 Z6/7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의 펌웨어 업데이트를 대대적으로 내세웠습니다. 현장에서 베타버전이든 뭐든
소니 카메라의 소형화 정책와 그 문제
얼마 전 아마추어 포토그래퍼와 소니 디지털 이미징의 시니어 제너럴 매니저의 인터뷰의 한 문구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소비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다는 전체적인 논조와 달리 마지막 질문과 답변이 고집불통처럼 느껴진다는 반응이 있었습니다. 고집불통인 거야 소니 답긴 한데 그 내용과 상품에서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는 바가 있어 써봅니다. 해당 인터뷰(링크)의 문제의 질문과 답은 아래와 같습니다. AP: 소니는 매우 작은 카메라를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다. 대부분의 경쟁자들은 더 크며, 나는 이것이 소니가 너무 작다는 비판을 의식한 게 아닌가 궁금하곤 하다. 특히 큰 렌즈를 사용할 때 말이다. 특히 지적받는 부분은 그립과 렌즈의 간격이 너무 작아서 큰 렌즈를 사용할 때 손가락이 들어갈 공간이 별로 없다는 것이다.
캐논 미러리스, 첫 구체적인 루머+RF 마운트 예상
사진은 현행 EOS M50. 풀프레임 미러리스가 아닙니다. 캐논이 9월 5일 상하이에서 프레스 이벤트를 하며 여기서 미러리스 카메라가 발표될 거라고 여겨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내용은 - 새 카메라의 이름은 캐논 EOS R - RF 마운트(새 마운트, EF와 호환?) - RF 24-70mm f2가 등장? - EOS M50과 비슷한 인체공학 - EOS M50보다 약간 큰 크기 - 2400만화소 혹은 2800만 화소 - 듀얼픽셀 AF - 4K 30fps 동영상 - 바디 손떨림 보정 내장 - a7 III 및 Z6와 경쟁 - 1900달러 - 9월 5일 상하이 혹은 9월 17~22일 도쿄 발표 일단 모델명이 등장한 건 처음입니다. DSLR의 E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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