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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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스포츠 5번째 엔진오일 교환

아반떼 스포츠 5번째 엔진오일 교환

Night Flight|2017년 8월 29일

정신없이 살다보니 오일 교환 시기도 놓치고.. 대체 뭐하는건지.. 항상 엔진오일의 교환시기는 5천킬로를 넘기지 않는다는 혼자만의 룰이 있었습니다만,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서 6천킬로 가까이 되서야 오일을 빼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주입했던 파워클러스터 스팽글 (구 베이직)에는 아주 크게 실망을 했기에 어떤 오일을 쓸까 고민하다가 그냥 저렴한 킥스PAO 5W40으로 주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가의 오일이지만 오랫동안 써오면서 성능에 큰 불만이 없었기에 다음 교환까지는 빡세게 탈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좋은 오일을 넣지 않았습니다. 계획하기로는 9월 상순 즈음에 라이센스 갱신을 위해서 인제 한번 가보는 것 정도가 베스트 시나리오이고, 인제는 무슨... 이 될 확률이 아주 높기에 굳이 성능 좋은 오일은 패스

울트라 3호기 타이어 및 엔진오일 교환

울트라 3호기 타이어 및 엔진오일 교환

진짜 오랫만에 쓰는 자동차 이야기 입니다. 작년 6월말에 엔진오일을 교환하고 1년 동안 고작 1만km 정도를 탔습니다. 그 만큼 차가 거의 '방치에' 가까운 상태였군요. 이번 주 부터는 양재동 서울오토갤러리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서 매일 차량으로 출퇴근을 하게 되었으니 다시금 차에 정을 좀 붙여볼까 합니다. 그저께는 간만에 시원하게 주유소 자동세차도 한 번 해주고 (세차 자체가 어언 6개월만이라는 것은 함정) 어제는 제가 양재동 꼬마 시절일 때 부터 드나들던 광택집에 맡겨서 광택도 내고, 유리창에 발수코팅도 해줬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드디어 윈터타이어를 벗기고 섬머타이어를 끼우고, 오후에는 SL에서 엔진오일을 교환했습니다. 어느 작업이나 예전같으면 이렇게 차일피일 미루는 것은 상상도 못 하던 일이네요.

엔진오일 교환 - 파워클러스터 스팽글 5w40

엔진오일 교환 - 파워클러스터 스팽글 5w40

Night Flight|2017년 5월 6일

모처럼 쉬는날을 이용해서 오일을 교환하게 되었다. 주말에 2주 연속으로 대구를 다녀온지라 그만큼 오일 교환주기가 빨라졌으며, 귀차니즘으로 인해 오일 교환주기인 5천km를 훌쩍 넘겨버리게 되었다. 아반떼 스포츠는 매뉴얼상 오일 교환주기가 5천km이고, 원체 열이 많은 감마 터보엔진이기에 맥시멈이 5천이지 그 이전에 자주자주 교환해주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이전 오일은 가혹주행을 할 일이 없을 것 같기에 그냥 싼마이 킥스 파오 5W40을 넣었지만, 날도 풀렸겠다 인제/화성 오토시티 둘중 한군데를 방문하게 될 것 같아서 그나마 괜찮은 오일을 넣기로 결정. 오일을 뭘로 넣을까 고민은 되지만, 어차피 뻔하다.. 투카 시절부터 써오던 루브로스 G스펙 혹은 파워클러스터 둘 중 하나가 될 것 같다. 오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