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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6). 참빗살나무. 인동덩굴. 괴불나무. 홍괴불나무. 청괴불나무. 올괴불나무. 길마가지나무
▲ 참빗살나무 열매/ 9~10월. 아파트 현관 앞에 감나무와 모과나무 그리고 이 '참빗살나무'가 한 그루씩 있습니다. 꽃이 다 지고 없는 가을부터 한 겨울까지 빨간 열매를 달고 있어 멀리서 보면 홍매화가 핀 듯 화사하고 아름답습니다. 올려다볼 때마다 열매가 아름다운 '참빗살나무'입니다. 지금은 사라졌지만 살이 촘촘했던 참빗을 만들던 나무라 하여 '참빗살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추워지면 꼬투리는 마르고 속의 빨간 씨앗은 하얀 눈이 오도록 달려 있는 열매가 예쁜 나무입니다. ▲ 참빗살나무 열매/ 9~10월 ▲ 참빗살나무 열매 / 8월과 9월 ▲ 참빗살나무 열매와 꽃/ 9~10월과 4~5월 ▲ 인동덩굴/ 10.......

층층나무. 산사나무. 인동덩굴. 괴불나무. 구슬댕댕이. 병꽃나무. 마가목나무
▲ 층층나무 / 5월 요즘 산에도 공원에도 가는 곳마다 자주 만나게 되는 나무입니다. 4월 말에서 5월 중순까지 큰 나무에 하얀 꽃이 한 무더기씩 수평으로 넓게 퍼져 계단처럼 층층이 피어있다고 하여 '층층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 층층나무의 특징은 잎에 있는 6~9쌍의 측맥이 가지런한 것이 특징입니다. ▲ 층층나무/ 5월 ▲ 산사나무/ 4~5월. 우리 주위에서 '산사나무'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꽃으로 차(茶)를 끓여 복용할 수 있으며 전초를 약재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산사자(山査子)로 불리는 빨간 열매는 술을 담그기도 하며 배상면 가(家)의 대표 술이기도 한 '산사춘'이 바로 이 산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