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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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부부상담 진정한 화해의 길로

분당부부상담 진정한 화해의 길로

*협찬 분당부부상담 진정한 화해의 길로 결혼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크고 작은 갈등을 겪게 되죠. 하지만 최근 저희 부부는 갈등의 정도가 심해지면서 서로 없는 사람처럼 지내는 날들이 많아졌어요. 말 한마디 나누는 것도 쉽지 않았고, 연락도 거의 하지 않을 정도로 냉랭한 분위기가 지속되었죠. 그렇게 일주일 넘게 말을 안 한 적도 있었어요. 연애 2년, 결혼 4년 차. 사실 신혼 때는 작은 다툼도 그냥 웃어넘겼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사소한 일이 큰 싸움으로 번지고, 감정이 쌓이면서 서로를 부정하는 상황까지 오게 됐어요. 처음에는 먼저 다가가 대화를 시도했지만, 남편이 적극적으로 응하지 않다 보니 저도 점점 지쳐가더라고.......

[조직활성화] 세종특별시 교육청 ㅡ 한국감성소통연구소 박지아강사

[조직활성화] 세종특별시 교육청 ㅡ 한국감성소통연구소 박지아강사

안녕하세요 박지아강사입니다^^ 오늘은 세종특별시 교육청 으로 출동했습니다^^ 2025년 조리종사자 직무연수 오늘부터 3일동안 진행되는 과정인데요 첫날 350 여명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직장 내 소통교육 같이의가치, 즐거운동행 을 위한 3가지 필수요소 갈등해결을 위한 공감소통전략 즐거운직장을 위한 긍정 마인드셋 달콤한 믹스커피한잔과 따뜻한미소로 맞이해주신 친절한 담당자님 그리고 박강사 한마디한마디에 무한끄덕임과 호응으로 행복감을 선사해주신 350 여명의 참여자분들까지♡ 삼박자가 아름답게 하모니를 이뤘던 1차수과정 여러분들 덕분에 무사히 마무리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 모두모두 꽃길만 걸으세요 강의일시 2025.02.0.......

“MBC 내부 문화 논란?오요안나 왕따 사망사건 관련 블라인드 글로 드러난 폭언·따돌림 문제”

“MBC 내부 문화 논란?오요안나 왕따 사망사건 관련 블라인드 글로 드러난 폭언·따돌림 문제”

“MBC 내부 문화 논란? 블라인드 글로 드러난 폭언·따돌림 문제” “사내 분위기에 대한 솔직한 목소리”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캡처 화면을 통해, MBC 내부에서 폭언과 따돌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는 글이 확산되고 있어요. 익명으로 작성된 이 게시물 내용에 따르면, 특정 부서나 팀 안에서 서로에게 모욕적인 말이나 행동을 서슴지 않는 분위기가 있다는 의혹이 제기된 거예요. 물론 일부 네티즌들은 “모두가 그렇지는 않을 것”이라며 반론하기도 했지만, “우리 회사에서 폭언과 괴롭힘 따돌림 안 하는 사람 있어?”라는 대목이 특히나 충격적이었어요. 이 글은 MBC 직원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이용하는 익명 게시판인 ‘블라인.......

오징어게임2는 민주주의 시스템의 문제점을 저격한 드라마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1월 4일|사진

제가 가장 싫어하는 말이 2개가 있습니다. "법대로 해""다수결로 해" 세상인 정말 많은 갈등이 있습니다. 특히나 초연결 사회가 되면서 살면서 평생 알 필요도 만날 필요도 없는 사람과 너무나 많이 연결되어서 스트레스가 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더 많이 연결될수록 갈등은 더 많아지고 심해집니다. 이럴 때 하는 말들이 있죠. "법대로 해""다수결로 해" 이게 얼마나 무식하고 단순한 말이냐면 세상 모든 일을 법의 잣대로 제단 할 수 있나요? 못합니다. 그리고 법 이전에 우리는 상식선에서 서로 양보하고 협의해서 문제를 해결합니다.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이고 옳은 방법입니다. 법법 외치는 인간치고 상식적인 사람이 적습니다. 다수결도 마찬가지입니다. 쪽수로 밀어붙이기 전에 다수이건 소수이건 여러 의견을 내고 최대한 절충하고 협의하고 조절해야 하는데 처음부터 협의나 대화는 절대 하지 않고 그냥 다수결이라는 최후의 수단을 꺼내들기 때문입니다. 오징어게임 2는 민주주의의 승자독식 시스템을 저격한 드라마 오징어게임 시즌 1이 자본주의를 저격했다면 시즌2는 민주주의를 저격한 드라마입니다. 사람들이 투표 장면이 너무 많이 나온다고 싫어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게 다 이 세상 비판을 위한 장치입니다. 시즌1과 시즌2의 가장 큰 차이는 게임에서도 나오죠. 시즌 1에서는 첫 경기 후에 투표를 통해서 게임 중단을 요청을 하면 다수결 투표를 통해서 게임 중단 요청이 더 많으면 게임이 중단됩니다. 그런데 게임이 중단되면 땡전 한 푼 못 받습니다. 그러나 시즌2는 다릅니다. 매 경기가 끝날 때마다 투표를 하고 투표를 해서 게임이 중단되면 그 중단된 시점까지 모은 돈을 생존자에게 N분의 1로 분배됩니다. 따라서 1단계를 지나도 투표로 게임을 중단할 수 있고 그때까지 모은 상금을 나눠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투표가 계속 나옵니다. 투표 방식은 다수결입니다. 가장 쉽고 합리적인 결정 수단 같습니다. 그런데 다수결 투표에도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다수결 민주주의의 문제점 지난 2022년 대선에서 윤석열 후보는 48.6%, 이재명 후보는 47.8%로 0.8% 차이로 윤석열 후보가 당선이 되었습니다. 초박빙이었죠. 이렇게 초박빙으로 승리를 하면 승자는 패자를 보듬어주고 같이 살펴봐야 합니다. 특히나 초박빙이기에 국민의 반은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지 않았다는 것을 항상 생각해야죠. 그러나 지난 2년 8개월 동안 윤석열 대통령은 폭정을 일삼았습니다. 정치는 치고 받는 싸움꾼이 되었고 자신에게 쓴소리를 하는 언론은 재갈을 물리고 비난의 목소리는 입틀막을 했습니다. 지금도 구중궁궐 같은 한남동 관저에서 호위무사 같은 경호원을 대동하고 법을 지키라면서 자신이 법을 안 지키고 있습니다. 마치 조선시대의 폐위된 왕의 난동처럼 느껴집니다. 이게 뭡니까? 다수결은 그래서 참 문제가 많습니다. 몇가지 문제점을 지적해 보죠. 1. 승자가 모든 것을 장악하는 다수의 독재 2. 비합리적인 결정 3. 대중의 무관심 4. 감정적인 투표 5. 중간이 없다 다수결의 가장 큰 문제는 승자가 모든 것을 장악하고 독재로 빠지기 쉽습니다. 다수결에서 진 소수는 모든 것을 지켜만 볼 뿐이죠. 여기에 대세가 기울었다고 판단하면 투표 자체를 안 하려고 합니다. 내가 해도 안 해도 결과는 정해져 있으니까요. 대중의 무관심도 아주 크죠. 여기에 비합리적인 결정도 심합니다. 선전선동에 휘둘려서 감정적인 투표도 참 많이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후보를 찍기보다는 저 후보는 절대 될 수 없다면서 반대표 느낌으로 투표를 하는 경우도 많죠. 또한 대선 선거 국면에서 수많은 억측과 억까와 비합리적인 뉴스가 난무합니다. 여기에 다수결은 극단적인 대통령 후보들이 득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간 지대에 있는 후보들은 자기 색이 없어서 감정적 지지자들이 지지하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특히 한국과 미국처럼 2개의 거대 정당이 번갈아 가면서 정권을 장악하는 나라는 더더욱 문제가 크죠. 그럼 세상에는 다수결 투표만 있냐? 내편 아니면 니편으로 갈라치는 O X 투표만 있냐? 아니죠 대안도 꽤 많습니다. 다수결의 대안들 O X 처럼 단순한 다수결 말고 프랑스처럼 중간 선거제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대선을 한 번에 끝내는 것이 아닌 1차 선거를 통해서 가장 득표수가 낮은 후보를 쳐냅니다. 그리고 다시 투표를 하면 득표수가 낮은 후보를 찍은 유권자들이 그럼에도 자신의 성향과 비슷한 다른 후보를 찍게 됩니다. 지난 2022년 대선에서 심상정 후보가 끝까지 완주를 하면서 결과적으로는 윤석열 후보에게 큰 도움을 줍니다. 만약 더불어민주당과 힘을 합쳤다면 상황은 달라졌을 겁니다. 물론 더불어민주당이 잘했다는 건 아닙니다.  이전에 합쳤더니 더불어민주당이 협조를 잘 안 해줘서 열 받은 정의당이 이번 2022년 대선에서는 합치지 않았죠. 그러나 만약 중간 선거제로 했다면 이 심상정에게 갔던 표가 상당 부분 이재명 후보에게 갔을 겁니다. 아카데미가 이런 방식으로 수상자를 선정하죠. 이외에도 보르다 투표로 후보들마다 순위를 매겨서 총점을 계산하는 보르다 투표도 대안입니다. 5명의 후보가 나왔다면 1순위는 5점, 2순위는 4점 3순위는 3점으로 표시하면  소수의 의견도 반영할 수 있습니다. 다수결은 치명적인 문제점이 있다는 걸 우리는 잘 압니다. 그래서 항상 따라다니는 문장이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라"입니다. 존중할 의무는 없습니다. 그러나 존중해야 사회가 좀 더 맑고 바른 사회가 될 겁니다. 그러나 한국은 이미 맑고 바르긴 어려운 사회가 되었네요. 정치적 양극화와 생각의 양극화가 SNS라는 플랫폼이 더 강화 시키고 있네요. 오늘도 음모론과 근거 없는 가짜 뉴스를 퍼 나르는 유튜브 정치 채널에 매몰되어서 하루 종일 자기 삶은 안 돌아보고 헛 인생 사는 사람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