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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GO 할로윈 이벤트와 그 이후, 그리고 출석 업데이트
날로 재미를 덜해가는 포켓몬 GO입니다만 할로윈 이벤트로 인해 다 빠져나갔던 사용자들이 좀 되돌아왔다고 하더군요. 일단 캔디를 많이 지급해 주는 덕분에 이런저런 것들이 가능했습니다. 특히 버디 몬스터의 경우 내가 지정한 종류의 캔디를 늘릴 수 있기 때문에 그럭러적 유용했지요. 사탕이 충분히 모였으니 우선 럭키에그(레벨30때 보상으로 받은 것)를 깝니다. 그리고 정말 주변에서 안나오던 놈들을 차례차레 등장시킵니다. 라이츄라던가(그러나 온갖 정성이 들어간 피카츄에 비해 엉성한 애니메이션과 디자인) 닥트리오라던가 후딘이라던가 딱구리라던가(이놈은 원본이 제일 낮은 등급임에도 잘 안나오더군요. 아, 그러고 보니 피카츄도 등급은 낮죠) 뭔가 기분나쁘게 생긴 홍합같은 파르셀도 얻고(이게 속성때문에 망나뇽 카

포켓몬GO...이번에는 야생의 신뇽이 나타났다!
저번의 야생의 망나뇽에 이어 버스타고 가던 중 야생의 신뇽이 나타났는데... 저번 야생의 망나뇽을 쌈싸먹는 전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다시 처절한 사투가... 그 결과는??? 도주... 짜증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짜증나는 순간이 왔는데여러차례 싸워서 겨우겨우 체육관에 자리를 마련해 놨더니(같은 팀이 차지한 곳) 어떤 지나가던 놈이 슬쩍 자기 포켓몬 집어넣어 놓고 가더군요. 저도 가끔 그런 상황을 보곤 하는데(체육관이 무너지면서 빈 상태가 될때) 양심적으로 지나갔는데...

포켓몬GO...야생의 망나뇽
점심시간쯤 또(...) 회사에서 사람들이 안보이더니...디자이너가 들어와서 저기 가면 망나뇽이 있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나갔습니다.비가 오는데 슬리퍼를 신고 따라갑니다. 오늘 업데이트 후 포켓몬 레이더(?)는 저렇게 배경과 같이 나옵니다.진짜 주변에 있는 놈들만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 말한 장소에 가니 진짜 등장했네요.전화기 들여다보는 이들이 몇몇 보입니다. 망나뇽을 누릅니다. 그리고 예정대로 처절한 사투가...?!?당연히 진지하게 잡는 상황이므로 울트라볼과 라쯔베리를 쓰고 커브샷만 사용합니다. 처음 잡아보는거라 거리측정이 잘 안되서 울트라볼을 몇개 날립니다. Gotcha! 전투력 자체는 그저 그런데...대충 24레벨에서는 저 수치가 나온 듯 합니다. ???!!!갑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