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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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 3 각국별 더빙.

Eagle`s Nest|2015년 8월 16일

2015년 상반기를 뒤흔든 게임 위쳐 3: 와일드 헌트를 주변의 많은 분들께선 한글자막/영어더빙으로 즐기셨을 겁니다. 올해 GOTY에서 폴아웃 4와 경연을 벌일 가치가 있다고 평가되는 게임인 만큼 전세계에 팔리고 각국별로 로컬라이징이 진행되었죠. 가장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자막뿐만 아니라 몇몇 주요 국가에서는 깨알같은 즐거움과 함께 인지를 도와주는 더빙까지 진행되었습니다. 게임 제작사의 소속국인 폴란드어와 세계 공용어인 영어는 물론이요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 브라질계 포르투갈어, 러시아어까지. 덕분에 유튜브에서는 각국별 비교 동영상까지 올라왔습니다. 여기서 보다시피 인터페이스/자막과는 별개로 언어를 따로 선택할수 있는것처럼 보이는군요. 곧 추가될 새게임 플러스에서는 폴란드어 더빙으로 설정한 다음

The witcher battle arena

The witcher battle arena

Hello... I'm Sean.|2015년 8월 8일

The Witcher 3 - 시네마틱 영상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The Witcher 시리즈는 유럽에서는 상당히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이에 따라서 캐릭터들의 유명세도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우리나라에서도 게임이 성공하면 IP를 활용하고자 하는 움직임들이 있는데, The Witcher도 마찬가지이다.캐릭터들을 활용해서 MOBA 게임을 모바일로 개발해서, 올해 초에 서양 시장을 중심으로 출시한 바 있는 것이다. 게임의 영상은 다음과 같다. 게임은 Witcher의 캐릭터들인 제롤트, 시리, 예니퍼등을 선택하여서 할 수 있고, 다른 MOBA 게임이 그렇든 3 vs 3으로 팀을 이루어서 진행할 수 있다. 독특한 점은 일종의 깃발 빼앗기 시스템이 적용된 것인데, 상대방의 타워를 부시는 것이 아니고

위쳐 3 브금이 '그냥' 좋다고만 했나요?

Eagle`s Nest|2015년 7월 10일

그 말 바로 취소. 이틀도 안되어서 우디르 선언하겠습니다 ㅠㅠ 게임하면서 들을때는 좋다고 느껴도 따봉급은 아닌데 인터넷하면서 유튜브로 들으니깐 음악 하나 끝내주네요. 메인 테마야 모든 게임들이 심혈을 기울여서 만든다쳐도 1시간 7분대에 나오는 전투 배경음은 다른 게임에서는 찾기 힘든 분위기가 아주....... 지난번 포스트는 쓰면서도 뭔가 빼먹은듯한 생각만 들었는데 따져보니 이렇게 쩔어주는 브금과 그래픽을 무시했으니 당연한거겠죠. 스토리 전개와 퀘스트가 너무 인상깊어서 다른게 눈과 귀에 안들어왔는데 생각해보면 정말 뛰어나죠. 그래도 기묘하게 가장 귀에 익은건 27분대에 나오는 Nightingale이네요. 바로 궨트 플레이시 브금(...)

위쳐 3 초반부 소감+약간의 썰

위쳐 3 초반부 소감+약간의 썰

Eagle`s Nest|2015년 7월 8일

오픈월드 롤플레잉이라는 소재를 극한까지 끌어올린 2015년 최고의 게임 중 하나. 2010년대로 들어서면서 AAA 게임에 있어 오픈월드는 떼놓을수 없는 존재가 되었지만 당분간 위쳐 3를 뛰어넘는 퀄리티가 나오기는 힘들겁니다. 몇몇 호사가들은 올해 말 게임계의 핵심 거두인 폴아웃 4와 필적할수도 있다고 평가할만큼요. 솔직히 요즘은 몇시간동안 연속으로 게임 하나를 붙잡는게 성미에 맞지 않았는데 위쳐 3는 진정 몰입한다는 느낌을 다시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매 순간마다 만족감을 느끼게 만들지 않는다면 불가능에 가까울 결과겠죠. 그래픽도 2010년대 중반 AAA 게임답게 뛰어나다. 내 컴터가 거기에 따라가지 못하지만ㅠㅠ 튜토리얼 파트나 다름없는 과수원 지역을 끝내고 초반 지역에 들어선 순간만 따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