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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가볼만한곳 뿌리공원 드라이브 & 산책 코로나확진자 동선 아닌데 출입금지였네
최근 매일 하게 되는 것 중 하나가 코로나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코로나 종식일 텐데요이게 다들 원한다고 해서 빨리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강한 전파력에 어쩔 수 없이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기대할 수밖에 없네요대전 가볼만한곳 중에서도 장태산 찾아갔다가 두 번이나 돌아왔던 기억이 나는데대전 뿌리공원 또한 희한하게도 대전 코로나 확진자 동선 겹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한동안 출입을 막았었더라고요 오늘 아무 생각 없이 가볍게 대전 드라이브 및 산책을 하려고 찾아갔는데하마터면 여기서도 들어가 보지 못하고 돌아 나오는 상황이 발생할뻔했습니다드넓은 야외 장소에서 코로나가 단.......
가을날 타슈타고 뿌리공원까지 가보기
사람들은 개개인별로 다양한 위기가 닥쳐올 수 있다고 합니다. 위기가 닥치면 사람들은 새로운 대처법을 찾아내려 발버둥 치게 됩니다. 사람마다 위기는 형태와 원인에 따라 제각각이고 궤적도 다릅니다. 몸에도 위기의 신호가 옵니다. 운동을 통해 체력을 키우는 것으로 몸의 위기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우선 정말 오랜만에 타슈를 이용해봤습니다. 타슈는 현재 다음 모델의 자전거로 교체를 하고 있는데 아직은 이전 모델의 자전거가 많습니다. 전 모델보다 가볍고 편의성이 확대된 모델로 바뀔 것이라고 합니다. 가을 날 타슈를 타고 대전의 한 여행지인 뿌리공원까지 가게 됐습니다. 타슈를 타고 그곳까지 가는 길에 가을을 느낄 수도 있었지만 대전의 중요 거점 여행지마다 타슈 스테이션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여정이었습니다. 타슈를 직접 이용을 해보았는데 문제가 있었습니다. 1일 이용요금이 정해져 있는데 계속 그 금액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1시간마다 타슈 스테이션에서 교체를 해야 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출발해서 알려진 경로로 뿌리공원으로 갈 때까지 타슈 스테이션은 딱 한 곳만 지나칠 수 있었습니다. 그 점이 아쉬웠습니다. 휴대폰 결제로 타슈를 쉽게 이용할 수 있지만 다음 메시지에서 보듯이 1시간 이후 추가 요금발생이 되지 않으려면 재대여를 계속해야 합니다. 지인이 최근 타슈를 이용했는데 이런 문제점이 있다고 해서 같이 그 여정을 동행해보았습니다. 대전에서 자전거 타기가 좋은 곳은 바로 천변에 만들어져 있는 천변 자전거 도로입니다. 문제는 도심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생각보다 불편하다는 것입니다. 도로포장상태를 비롯하여 블록과 블록을 이어주는 곳에서 자전거로 이동하기가 쉽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자전거로 이동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은 휠체어로 이동하는 것은 더 어렵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교통약자를 위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자전거로 떠나보니 좋습니다. 혼자가 아니라 둘이 가는 여정이어서 대전 뿌리공원까지가 가는 길이 외롭지 않았습니다. 이곳은 대전광역시 중구 침산동 일원 3만 3천여 평의 부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성씨를 상징하는 조각품 및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효를 주제로 1997년 11월 1일에 문을 열었습니다. 1시간을 조금 넘게 자전거를 타고 오니 뿌리공원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는 자신의 뿌리를 되찾을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사신도 및 12 지지를 형상화한 뿌리 깊은 샘물,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수변무대, 잔디광장과 공원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팔각정자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산림욕장, 자연관찰원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뿌리공원을 찾아온 것이 몇 년 만인지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간만입니다. 타슈 자전거를 타고 한참을 왔다가 스테이션을 찾아가 보니 뿌리공원과 상당히 거리가 떨어진 곳에 있었습니다. 대전 방문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서는 거점 관광지마다 타슈 스테이션을 만들어두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자건거를 타고 먹는 줄돔회는 꿀맛이었습니다.
2019 대전 칼국수축제와 효문화 뿌리축제, 뿌리공원에서 즐겨요!
제5회 대전칼국수축제 민족 대명절 추석을 지나니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합니다. 가을 하면 축제의 계절인데요, 대전을 대표하는 특별한 가을 두 가지 축제가 9월 27일(금)~ 9월 29일(일)까지 효 문화의 상징인 대전 중구 뿌리공원에서 펼쳐지는데요. 대전 향토음식인 칼국수를 주제로 한 '대전 칼국수 축제'와 효라는 무형의 가치를 주제로 한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가 동시에 열립니다. 칼국수축제 행사장 배치도 올해 5번째를 맞이하는 칼국수축제는 지금까지 서대전시민공원에서 열렸는데요. 내년 4월까지 이어지는 정비사업으로 다른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가 전국에서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를 관람객에게 대전의 향토 음식의 맛을 선보이고자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의 먹거리 장터 안으로 결정했는데요. 뿌리공원 하상주차장, 먹거리 장터 한쪽으로 마련되었습니다. 대전칼국수축제 팥칼국수 칼국수축제에서는 중구에서 특별히 엄선한 매생이, 얼큰이, 추어, 해물, 바지락, 김치, 어죽, 팥칼국수등 9가지 칼국수의 맛을 볼 수 있습니다. 대전칼국수축제 9월 27일 저녁 5시부터 칼국수축제의 메시지를 표현한 주제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이 시작되고 전문 공연단의 축하공연이 열리는데요.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로 축제를 즐기러 오신 방문객들에게 맛있는 먹거리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즐거운 공연과 경품 추첨 등을 통해 축제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켜 줄 예정입니다. 대전칼국수축제 행사 일정표 개막식 축하공연과 초대가수와 웰빙칼국수 경연대회, 엄마손 맛을 찾아라, 칼군무 경연대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축제가 지루할 틈 없이 즐겁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칼국수축제 빨리 먹기 대회 칼국수 빨리 먹기 대회는 축제에 방문한 방문객이 무대에 올라와서 준비된 칼국수를 말 그대로 빨리 먹는 사람이 우승을 차지하는 대회인데요, 뜨거운 칼국수를 빨리 먹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서 보는 사람들까지 즐겁게 같이 웃으며 즐길 수 있는 게임이며 참가한 사람들에게 소정의 상품도 주어 축제를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대전칼국수축제 엄마 손맛을 찾아라 음식을 주제로 한 축제에 음식경연대회를 빼놓을 순 없겠죠? 그래서 준비된 음식경연대회는 다양한 재료로 새로운 맛을 창조하는 '웰빙칼국수 경연대회'와 엄마의 진짜 맛있는 손맛을 찾는 '엄마 손맛을 찾아라' 에 지역에 손맛 장인들이 참가해 뜨거운 경연이 펼쳐진다고 합니다. 올해 5번째로 맞는 칼국수축제는 9가지 칼국수 맛을 모두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매일 오후 3 ~ 4시까지 '컵 칼국수'로 판매해 매생이, 얼큰이, 추어, 해물, 바지락, 팥, 김치, 어죽 등 다양한 맛을 골고루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칼국수의 매력에 빠질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9개의 부스 앞에는 여러 칼국수를 함께 놓고 즐길 수 있는 공동부스도 넉넉하게 마련한 계획이라고 합니다. 축제기간 (9월 27일 ~ 29일)중에는 칼국수 스탬프 투어가 운영되는데요. 중구 곳곳에 있는 총 131개 칼국숫집을 방문하면 스마트폰 앱에서 QR코드로 인식되는 스탬프를 받아 축제장에서 그 스탬프 날인을 확인하면 칼국수 시식권을 주는 방식입니다. 중구 전체 칼국수 업소뿐만 아니라 대전을 대표하는 칼국수집을 다니며 대전의 대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대전 칼국수 축제기간과 함께 뿌리공원 일원에서는 제11회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가 같이 펼쳐집니다. 올해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칼국수 축제까지 같이 연계해서 이루어지는 행사여서 즐길거리와 먹거리 두 가지를 모두 잡는 행복한 축제가 되리라 예상됩니다. 대전효문화뿌리축제 공연 효문화 뿌리축제는 '효'하는 무형의 가치를 주제로 효를 통해 뿌리를 찾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공연, 그리고 이벤트 등이 펼쳐질 예정인데요. 특히 올해는 전국 150여 개 문중이 참여하고 이북 5도 주민과 다문화가정까지 문중 퍼레이드를 함께한다고 하니 더욱 화려한 문중 퍼레이드가 될 예정입니다. 제1회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 광장 뿌리공원 잔디광장에 문중 체험행사에는 각종 편의시설과 문중 체험행사 부스가 마련되어 있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오더라도 지루할 틈 없이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뿌리축제 효 체험마을 안내도 뿌리공원 들어오는 길에는 효 체험마을 부스가 설치되어 축제장에 오시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재밌는 체험거리로 즐거움을 줄 예정이며 뿌리체험마을은 뿌리 공원 잔디광장에 마련되어 메인 무대와 객석, 문중 체험부스가 설치되며 연리지와 분수대 앞에는 '어린이 효마당'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뿌리축제 효 체험마을 국궁장 작년에 어린이 효 놀이마당으로 꾸며진 국궁장에는 '썸남 썸녀 내 짝을 찾아라'라는 이벤트로 선남선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젊은 남녀들ㅇ; 좋은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뿌리축제 체험부스에는 다양한 체험부스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제11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프로그램 일정표 효문화 뿌리축제 프로그램 일정표인데요. 첫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멋진 공연와 다양한 이벤트 등이 메인무대, 잔디광장, 수변무대, 연리지 등으로 개최됩니다. 3일 내내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까지 제공하며 밤마다 효심 불꽃쇼가 펼쳐지는데요. 불꽃쇼는 만성교의 멋진 불빛과 함께 그 위에 펼쳐져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후끈하게 달굽니다. 뿌리축제 상호 세족식 뿌리축제에서의 '상호 세족식'은 해마다 많은 지원자가 지원하며 참가하는 체험인데요, 부모님의 발을 씻어 드리면서 부모님의 사랑에 조금이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라고 합니다. 연리지 나무 앞 어린이 효마당에는 다양한 이벤트, 공연과 함께 많은 경품이 준비되어 축제를 즐기러 온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전 효 문화 뿌리공원 오시는길 다소 주차장이 적고 복잡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편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기러 오시는걸 추천합니다. 올해 5번째를 맞는 대전의 대표 축제인 대전 칼국수 축제가 올해 11번째를 맞는 대전 효문화 뿌리축제와 함께 개최되는데요. 대전의 대표 먹거리 칼국수도 알리면서 가족 간의 화합의 장으로 효를 알고 뿌리를 찾는 일석이조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한여름 밤 뿌리공원에서 신나는 버스킹대회
한 여름밤, 뿌리공원에서 '신나는 버스킹 대회' 공연을 관람하세요. 이 공연은 3일(토) 오후 7시 대전시 중구 침산동 뿌리공원 한국족보박물관 옆에서 열리는데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첫째와 셋째 토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됩니다. [뿌리공원 잔디광장에서 바라다 본 성씨 조형물 전경] 이 공연은 아신아트컴퍼니가 연출하고, 대전광역시 중구가 후원합니다. 뿌리공원은 야경이 전국에서 매우 유명한 곳입니다.뿌리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조명과 시원한 분수대를 배경으로 공연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한 시간에 전에 도착하여 뿌리공원 성씨 조형물이 있는 테마공원을 구경하기로 하고 올랐어요. [한국효문화진흥원에서 바라다 본 뿌리공원 밤전경] 뿌리공원에는 자신의 뿌리를 찾아 볼 수 있는 ‘한국족보박물관'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성씨는 1,027개 성씨가 등록되어 있지요. 뿌리공원은 세계 최초로 성씨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세워져 있는 충효의 산 교육장인데요. 5,582개 성과 36,744본관(2015년 통계청 자료)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삼남탑 전경] 각 성씨 탑과을 구경하다가 전망대 삼남탑에 올라 잠시 쉬었습니다. 다시 공원 쪽으로 내려가면서 성씨 탑을 둘러보고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행사를 알리는 배너] 공연장 분수대 주변에서 출연자들이 연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먼저 오신 관람객들은 더위에 부채질을 하면서 공연을 기다렸습니다. 첫 번째 공연자인 홍창홍 씨가 어릿광대 쇼를 준비를 하고 있었지요. 녹색바지에 흰 블라우스 상의를 입은 홍창홍 씨가 호루라기를 불면서 입장했습니다. [어릿광대쇼 홍창종 씨가 어린이 함께 공연하는 모습] 손수건 속에서 비둘기가 나오고, 흰 풍선으로 지팡이를 만들고, 정구채로 표현하다가 대변을 만들었습니다. 어린이와 함께 흰색오리와 파란색 오리 한 쌍에서 알을 만들어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어릿광대쇼 홍창종 씨와 관중과 함께하는 모습] 외바퀴 자전거를 타면서 성인 남녀를 불러 외바퀴 붙잡게 하고 그 위에 올라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거꾸로 들어 입으로 세웠기도 하고, 파란색 풍선으로 꽃을 만들어 관객에게 포로포즈를 하는 퍼포먼스로 멋진 공연을 마쳤습니다. [드림퍼포먼스를 하는 김도현] 두 번째 공연은 드럼퍼포먼스로 꾸며졌습니다. 김도현 씨는 ‘어쩌나 마주친 그대’를 드럼으로 멋지게 연주했습니다. [버들쇼를 하는 MC선호 모습] MC선호의 버블쇼가 이어졌습니다. 물총에서 비눗방울 날리기, 검지손가락 한 개가 두 게로 보이기, 장미꽃이 피어나 비눗방울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통속에서 큰 동그라미 모양의 연기를 날려보내자 관객들이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큰 막대에서 여러 도구를 이용하여 비눗방울 퍼퍼먼스를 보여줬습니다. [색스폰 연주하는 이기명 연주자 모습] 이기명 색소폰 연주자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그는 대전예술고등학교를 졸업 후 목원대학교 관현악과를 졸업했습니다. 대전과기대 실용음악과 출강교사를 하고 있는데요. ‘러브유’와 김태우의 ‘사랑비’를 불렀습니다. 초창기에는 이효리, 휘성, 아이유와 같이 공연을 다니다가 고향인 대전으로 내려왔습니다. [단칸로맨스 공연 모습] 싱어송라이터 단칸방로맨스의 무대도 펼쳐졌습니다. 단칸방로맨스는 ‘Im yours’, ‘I dont care’, ‘여수 밤바다’, 조용필 노래 ‘모나리자’를 열창했습니다. 모든 공연이 종료가 되자 시원한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이곳 뿌리공원에는 앞으로 뿌리공원 2단지(면적 15만 5천㎡)가 들어선다고 합니다. 기존 뿌리공원의 면적은 12만 5천㎡인데 더욱 넓어지는 모양입니다. 1단지와 2단지를 투명 유리다리와 투명 엘리베이터로 연결시켜 청소년과 가족들이 쉽게 놀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고 합니다. 소원을 담은 청사초롱 소원등을 설치하는 행사도 열리니 참고하세요.^^ - 설치기간 : 19년9월1일 ~ 9월29일 (29일간) - 설치장소 : 안영IC~ 축제장(산성4거리), 서대전공원, 중구청 주변 등 - 방 법 : 소원을 담은 청사초롱을 축제전 거리에 설치 - 내 용 : 소원지에 각 가정에서 이루고자하는 바램을 기재 - 신청기간 : 19년 8월1일 ~ 8월31일 신청방법 : 전화(042-606-6291~4), fax(042-606-6279), 전자우편(메일 [email protected]) 신청서식 : 제11회대전효문화뿌리축제(http://hyo-ppuri.djjunggu.go.kr) 또는 대전 중구청(http://www.djjunggu.go.kr/) - 청사초롱 가격 : 1개당 1만원 - 계좌번호 : 628-910103-47805(하나) / 예금주 대전광역시중구청문화체육과 - 소원지 배부 : 대전 중구청 문화체육과, 각동 행정복지센터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