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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하라주쿠 “규슈 장가라라멘”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4일

도쿄 하라주쿠 “규슈 장가라라멘”우리나라 서울의 홍대와 닮아있는 하라주쿠에 도착해서 저희가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바로 라멘집이었습니다.시간이 곧 저녁시간이기도 했고, 어차피 무언가를 먹어야 할 시간이 되어서 사람들로 붐비기 전에 미리 식사를 하러 간 것이었지요.“하라주쿠에 있는 성시경 씨의 단골 라멘집”저희가 방문한 곳은 예전에 배틀트립에서 성시경 씨의 단골 라멘집으로 소개된 곳이었습니다. 배틀트립 18회에서 성시경 씨와 문천식 씨가 도쿄를 여행하는 장면이 소개되었는데요.마리오 카트를 타고나서, 식사를 하러 온 곳이 바로 하라주쿠에 있는 이 곳이었다고 하지요.도쿄 성시경 단골 라멘집 : https://theuranus.tistory.com/4915“하라주쿠의 규슈 장가라 라멘”규슈 장가라라멘은 도쿄에서 두 곳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키하바라에 한 곳이 있고, 다른 한 곳은 바로 이 곳, 하라주쿠에 있답니다.아무튼 저희도 당시 방송을 보고 기억을 해두었다가 이렇게, 하라주쿠에 있는 규슈 장가라 라멘을 방문해보았습니다.“한글 메뉴가 있는 식당”이 곳은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식당이 되어서 그런 것이지 한국어 메뉴와 영어 메뉴가 동시에 잇었습니다. 메뉴판을 살펴본 저희는 방송에서 소개되었던 성시경 씨가 먹었던 라면에서 “마늘”이 추가된 라면을 주문했습니다.메뉴판에서의 이름은 “고봉샹라멘”정도가 되겠네요. 여기에 토핑을 추가할 수 있고, 계란도 완숙으로 할 것인지 반숙으로 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이것저것 물어보니, 순서대로 대답하면 되는데요. 다행히도 카운터에서 그림으로 표현해두고 있어서, 그림 중에 하나만 고르면 소통이 가능하게 되어 있답니다.△ 식사를 다 하고 나서 발견했던 짐 놓는 장소“진득한 국물의 봉샹라멘”방송에서 소개되었듯이 봉샹 라멘은 진득한 국물이 일품이라고 하는데요. 역시 그랬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마늘이 추가된 메뉴라서 그런지 또 그렇게 느끼하지는 않았습니다.한국인이 맛보기에 딱 좋은 라멘 맛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이 곳에서 저희도 성시경 씨가 방송에서 그랬듯이, 맥주를 주문해서 맥주를 시원하게 맛보면서 라면을 먹기도 했답니다.“일본 도쿄, 하라주쿠 장가라 라멘”주소 : Japan, 〒150-0001 Tokyo, Shibuya, Jingumae, 1 Chome−13, シャンゼール原宿2号館전화번호 : +81 3-3779-3660홈페이지 : http://kyushujangara.co.jp영업시간 : 11:00 - 23:00특징 :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라멘집

도쿄 유라쿠초 “요시노야”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3일

도쿄 유라쿠초 “요시노야”일본에서는 규동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프랜차이즈 식당이 많이 있습니다. 마치, 맥도날드나 롯데리아 같은 패스트푸드점의 콘셉트를 그대로 가져가면서 규동이라는 메뉴를 판매하는 식당이라고 할 수 있지요.“일본의 3대 규동 체인점”일본에는 이렇게 3대 규동 체인점으로 불리는 가게들이 있는데요. 바로 “요시노야, 마츠야, 스키야”라는 이름의 가게들이 바로 그들입니다.예전에 오사카 여행을 하면서는 “스키야”라는 규동 집을 한 번 방문했던 적이 있으니, 이번에는 “요시노야”라는 규동 전문점을 한 번 방문해보았습니다.일본 오사카 난바 “스키야” : https://theuranus.tistory.com/5403“도쿄 유라쿠초 역 아래에 있는 요시노야”요시노야라는 규동 집은 일본 도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었는데요. 저희가 가려는 동선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지점을 찾아보니, 유라쿠초 역 아래에 있는 지점이 있었습니다.그래서, 저희는 자연스럽게 이 곳으로 향하게 되었지요. 요시노야 역시도 스키야와 같은 규동 집과 마찬가지로 24시간 운영이 되고 있는 곳입니다.“제법 넓은 매장의 요시노야 유라쿠초점”요시노야 유라쿠초점은 제법 넓은 편이었는데요. 이 곳 역시도 점심 메뉴와 저녁 메뉴가 따로 있었습니다. 저희는 메뉴판을 살펴보고 적당한 가격의 음식을 주문했는데요. 각각 다른 메뉴를 주문했는데, 메뉴 하나당 약 690엔으로 한화로는 약 6,900원 정도에 해당하는 금액이었습니다.가격은 일본에서 먹는 음식 치고는 저렴한 편이었지만, 맛은 괜찮은 편이었는데요. 특히 저는 전골처럼 나오는 음식을 주문했는데, 나오는 퀄리티에 비해서 이 정도면 가성비가 좋은 식당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특히, 혼자서 일본을 여행하는 경우라면, 부담 없이 방문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이 아닐까 합니다.“일본 도쿄, 유라쿠초 요시노야”주소 : 2 Chome-9-18 Yurakucho, Chiyoda, Tokyo 100-0006, Japan전화번호 : +81 3-6259-1700홈페이지 : https://stores.yoshinoya.com/ko/ysn_041322영업시간 : 24시간특징 : 일본 3대 프랜차이즈 규동 집

도쿄 신주쿠 추억의 거리 “오모이데 요코초”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2일

도쿄 신주쿠 추억의 거리 “오모이데 요코초”일본에는 이렇게 좁은 골목에 작은 식당들이 모여있는 거리가 곳곳에 있습니다. 높은 고층 건물 숲 사이에 이렇게 작은 건물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모습이 특이하기도 한데요.이러한 장소는 신주쿠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신주쿠 번화가 중심에 있는 좁은 음식 거리, 오모이데 요코초”오모이데 요코초는 정말 뜬금없는 장소에 있기도 합니다. 신주쿠 번화가 가운데 있는 좁은 골목에 있는 음식거리이거든요.그래서 이 골목을 지나는 것도 쉽지 않기도 합니다. 사람 두 명 정도가 동시에 지나는 것이 힘들 정도의 골목이니까요.“작은 가게들이 모여있는 거리”이렇게 좁은 골목에 있는 가게들은 당연히 규모가 크지 않을 것입니다. 정말 작은 가게들이 몰려있는 곳인데, 어떤 가게들은 정말 너무 작아서, 안에서도 손님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경우가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법 많은 손님들이 이 곳에서 음식을 먹거나, 술을 한 잔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볼 수 있지요.“추억의 거리라는 의미의 오모이데 요코초(思い出横丁)”아마도, 이러한 의미에서 추억의 거리라는 이름이 붙은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모이데 요코초는 우리말로는 추억의 거리 정도로 옮겨볼 수 있다고 하지요.지극히 현대화된 시대에서 아직도 과거의 풍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도심 속의 작은 골목길이 아닐까 합니다.사실, 이 곳은 예전에도 제가 다녀온 적이 있는데요. 당시에는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사진을 많이 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는데, 이번에 보다 더 많은 사진을 찍어서 이렇게 다시 글을 작성하게 됩니다.예전 글은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시면 찾아볼 수 있답니다.신주쿠 오모이데 요코초(2018) : https://theuranus.tistory.com/4519“일본, 도쿄 신주쿠, 오모이데 요코초”주소 : 1 Chome-2 Nishishinjuku, Shinjuku, Tokyo 160-0023, Japan홈페이지 : http://shinjuku-omoide.com/영업시간 : 24시간 (가게별로 상이)특징 :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작은 음식점이 몰려있는 거리

도쿄 아키하바라 UDX “햄버그 스트롱”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1일

도쿄 아키하바라 UDX “햄버그 스트롱”일본 도쿄 여행의 셋째 날이 밝았습니다. 셋째 날의 일정은 다소 단순한 편이었는데요. 오후 2시에 미타카에 있는 지브리 박물관에 예약을 해둔 상태라서, 지브리 박물관을 방문한 뒤, 남은 시간에 따라서 동선을 짜는 일정으로 출발했습니다.우선 지브리 박물관에 가기에 앞서서, 저희 숙소에서 한 정거장 떨어져 있는 위치에 있는 아키하바라에 들러서 식사를 하고 가기로 했는데요. 그렇게 저희가 방문하게 된 곳이 바로 “아키하바라 UDX” 건물이었습니다.“비가 오는 날이었던지라, 근처에 있는 건물에서 식사를 했던 날”이 날은 원래는 근처에 있는 규슈 장가라 라멘을 가려고 했던 날이었지만, 비가 오는 날이었기에 우산을 사고 보니, 시간이 너무 지체되었습니다.그래서 UDX 건물에 있는 식당가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지요. UDX 건물은 아키하바라 역 서쪽 출입구로 나와서 북쪽을 바라보면 찾아볼 수 있는 건물인데요. 건물로 통하는 다리 같은 것이 있어서, 그 길로 올라서면 자연스럽게 갈 수 있는 곳입니다. 2층에는 다양한 식당가들이 포진하고 있지요.△ 아키하바라 UDX 건물 식당가에 있는 햄버그 스트롱“아키하바라 UDX의 햄버그 스트롱(ハンバーグ ストロング)”저희가 이번에 방문한 곳은 햄버그 스트롱이라는 이름의 햄버거 스테이크 집이었는데요. 가격도 이 정도면 무난한 편이고, 음식과 분위기도 괜찮은 곳이었습니다.음식은 1,000엔에서 1,200엔 정도에서 먹을 수 있고, 여기에 커피나 탄산음료 등을 추구하면 조금 더 내는 형태입니다.“카레라이스를 주문했던 이 날”저는 이날, 카레라이스를 주문했습니다. 세트로 주문했는데, 1,200엔 정도했던 듯합니다. 여기에 커피도 하나 추가해서, 실제로는 몇백 엔을 더 지불하게 되었지만요.음식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이 정도면 나름 가성비가 괜찮은 식당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죠.매장의 분위기는 제법 젊은 분위기였고, 아키하바라에서 들을 법한 활기찬 일본 음악이 나오는 곳이었답니다.여기까지, 아키하바라 UDX 건물에 있는 식당가에 있는 식당, 함바그 스트롱이라는 식당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도쿄, 아키하바라, 함바그 스트롱(ハンバーグ ストロング)”주소 : Japan, 〒101-0021 Tokyo, 千代田区Sotokanda, 4−14-1 秋葉原UDXAKIBA_ICHI전화번호 : +81 3-3526-2950홈페이지 : http://www.hamburgstrong.jp/영업시간 : 11:00 - 23:00특징 : 햄버거 스테이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