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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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posts하늘의 소리 4화
하늘의 소리 3화 왠지 점점 소녀력 충만한 애니가 되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 ㅋㅋㅋㅋㅋㅋㅋㅋ원래 작화랑 비교해보니 진짜로 별도의 다른 애니인 건 아닌가 싶어요. 훗.(응?) 오늘은 왠지(?) 카나타와 노엘이 장을 보러 갑니다.리오는 그런 카나타가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애도 아닌데 뭐...하여튼 필리시아도...잘 다녀와~안전운전 하고~ 넘어지지 말고~ 딴 데로 새지말고~ 기타 등등...완전 엄마 포지션...ㅋㅋㅋ게다가 왠 일로 카나타와 노엘의 스킨십...다른 성질(?)의 닝겐과 스킨십에 당황함이 역력한 노엘...(어?)마을의 유리장인인 칼씨는 노엘에게 영감을 받고, 카나타는 칼씨에게 영감을 받고,노엘은 카나타때문에 아침인 줄 알고...(뭣?)칼씨의 조언을 가슴에 새기고 마음가는대로 자유롭게 연주한 덕분
하늘의 소리 3화
하늘의 소리 2화 이거 은근 재미있습니다. 먹을 것도 계속 나오고, 그에 따른 에피소드도 굉장히 일상적이고...츠무기와 미오는 커플인 거 같고...쿠레하는 츤데레인 아즈사... 주인공인 카나타는 아무리 봐도 바보 유이...그런데 항상 피곤에 쩔어서 잠만 자대는 걸 보면 정비병 노엘씨는 리오 계열은 아닌 거 같고... 하여튼 돌연변이 한명이 포함된 방과후 티타임의 군대버전...이라는 생각이 계속드네요 ㅋㅋㅋ 1121부대는 국경의 감시 뿐만이 아니라 동네의 기상시간을 알리는 시보역할도 하고 있습니다.지금껏 리오가 트럼펫을 멋지게 불어서 마을 사람들에게 시간을 알렸지만,이제부터는 신병인 카나타가 나팔을 불어야 합니다.얼마나 엄청나게 불어대는지 잠들어있던 필리시아씨를...뒤척이게 만드는 아름다운 선율...은
하늘의 소리 2화
하늘의 소리 1화 으아닛!! 이보시오!! 명색이 군인들인데... 귀신 무서워하는 건...허허허...뭐 귀여우니까 됐나...(야!) 신입인 카나타를 위해 환영회를 연 아침.노엘이라는 선임은 밤샘 탱크 정비관계로 식탁에서 기절...(쿨쿨~)하루도 훈훈하게 움직이는 1121부대원들.왠지 거유가 둘 씩이나 있으니 부대생활의 앞날에성장(?)이 부담되는 카나타...는 뭐 됐고.(어이어이)원래는 전력이 되는 병사를 보내달라고 요청했는데 기껏 통신수 따위가 왔다며불평을 쏟아내는 쿠레하때문에 부대 내 분위기는 썰렁합니다.그런 분위기를 극복하고자 대장님이 나서서 욕탕청소...사실 필리시아씨는 대장이라기보다는 대원들 엄마같은 위치...ㅋㅋㅋ모두를 걱정하고 있습니다.그런데 하필이면 이날따라 괴물체가 등장.모든 부대원이 귀신이
하늘의 소리 1화
아무런 정보 없이 그냥 봤습니다.현재 시청 중이긴 한데...아무리 눈씻고 봐도 케이온 군바리 버전으로 밖엔...어쨋거나 공짜로 음악을 가르쳐 준다고 해서 찾아간 군대. 인연과 음악으로 얽힌 관계들을 보면 음... 그냥 쳐묵온이네요. 유이짱이 군대가서 트럼펫 배우는 이야기같이 생겼지만 등장인물은 다 다르니까 뭐...하여튼 안경녀밖에 모르는 안경녀 바보의 리뷰 시작합니다.(어이어이) 엔딩 음악은 별로인데...오프닝은 비쥬얼부터 시작해서 음악도 참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일단 오프닝에서부터 먹고 들어가는 애니.구스타프 클림트의 그림을 소재로 해서 더 눈이 갑니다.클림트하면 엘펜리트가 생각났었는데 이젠 한 가지가 더 늘었습니다. 그리고 1화유럽풍의 어느 나라 변경 외곽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1121부대.왠지 국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