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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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posts하늘의 소리 11화
하늘의 소리 10화 음... 일단 적군은 로마군이라는데... 사용하는 언어는 독일어...이 무슨...하여튼 뭐 그렇다고 합니다. (알게뭐냐) 언제나처럼 무인기지를 순찰 중인 카나타와 쿠레하.그런데 어디선가 사람소리가 들립니다.놀라서 확인해보니 멀리에 떨어져서 위기를 맞은 누군가가 뻗어있었으니... 그는 바로 로마군. 하지만 대화는 커녕 사망 일보직전.서둘러 부대로 복귀합니다.어린시절... 엄청난 천재성을 보여주며 군대에서 활약한 "보이지 않는 마녀" 노엘... 수많은 적군들을 실험에 사용하며 세균병기의 실험을 하는데 크게 공헌했던 그녀가,지금은 자기를 이용해먹은 "비넨란트의 귀신" 홉킨스 장군의 눈을 피해 성채에 숨어살고 있었습니다. 노엘이 놀란 표정을 짓게 되는데,그녀의 기억 속엔 세균병기에
하늘의 소리 10화
하늘의 소리 9화 이번화의 주인공은 카즈미야 리오입니다.리오의 언니인 이리아 알카디아 황녀는 전국을 순회하며 국가를 위해 복무하다가 어린아이가 강물에 빠진 것을 구하려다가 익사했다고 하는군요.그리고 복무가 끝나면 적국인 로마황제의 세번째 부인이 되기 위해 혼인식을 치르기로 약속이 되어 있던 상황.그 혼인식을 위해 리오가 부대를 떠납니다.하여튼 리오가 떠나기 전까지의 상황이 그려지는 이번화는, 카나타의 성장을 위해서도 필요한 이벤트였던 듯 합니다만...뭐 저는 어디까지나 필리시아씨 일편단심입니다. (엄근진) 타케군(6족보행땅크)의 마지막 부품이 입수되었습니다.다리 관절을 본체와 연결해주는 조인트부...아니 저기... 나오미 씨는 본업이 대체 무엇??? 하여튼 타케군의 복구작업이 완성단계에 접어들었다는 걸
하늘의 소리 9화
하늘의 소리 8화 이번화의 메인 주인공은 쿠레하로군요.하지만 저는 어디까지나 안경신사니까요.(뭣?) 지난화에서 성수를 제조하셨던 카나타의 팬티 복구...ㅋㅋㅋ날이 좋아서 빨래를 말리며 콧노래를 흥얼거리는 카나타. 그리고 부대원들은 모두 오랜만의 좋은 날씨에 농작물을 수확합니다.본대에서의 지원물자가 잘 오지 않는 관계로 반은 자급자족으로 살아가는 1121부대...ㅠㅠ그리고 이 곳이 추수를 한다면 마을은 당연히 추수감사제가... 밭 한켠에서 공벌레를 발견하고 놀고 있는 노엘... 놀고 있네~지난화에서 뜻하지 않은 전화를 받고 심기가 불편해진 리오는재즈를 연주하며 마음을 달래고 있습니다.리오의 연주를 들으며 재즈라서 신난 아해들은 뒤로 하고서...(응?) 그녀의 고민이 무엇인지 알지만 왕족이 아니라서 돕
하늘의 소리 8화
하늘의 소리 7.5화 음... 아주 좋은 군대다.(뭐 임마?) 이 두 분이 왜 이렇게 진지한가하면...........오늘은 본대가 있는 곳으로부터 통신점검을 위해 정기 연락이 오는 날입니다.물론 모든 부대와 통화를 하는 것이라서어느 때 연락이 올지 모른다는 스릴이...(어이어이) 원래는 노엘이 전화를 받아야 하는 차례여야 합니다만...노엘은 매일같이 타케미카즈치(6족보행땅크)를 밤샘정비하는 관계로매일같이 잠이 부족한 상황.그래서 하루 일과를 소화하기 위해서는 모든 대원들이 움직여줘야 하는 상황입니다. 왠지 전화를 받는다는 작은 일에도 흥미를 보이는 카나타.필리시아씨의 빅픽쳐에 놀아나는 카나타라고...허허허...노엘은 결국 잠들고...평소에 쉽게 할 수 없는 경험이기에 통신점검을 위한 정기통신을 받겠다



